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즐,롯데카드 ]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영석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09 21:54:2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자신들은 발급한 적이 없다며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에 분노적인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작은 1월 8일 본인이 발급하지도 않은 '롯데 체크카드'를 발급되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롯데카드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배송지도, 어떤 경로로 발급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야 애즐을 통해서 신청이 되었다고 알려주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애즐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고 다음날(1월 9일)이 되어서야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그 아이디는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디였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급 절차를 확인해보니 휴대폰 인증,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계좌번호 계좌인증까지 밟아야 하는데 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는 전혀 이런 절차를 밟고 포인트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분이 상합니다. 확인해보니 '대구시 계산2동 매일신문사'라는 곳에 배송이 된다군요.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입니다. 어떻게 저가 모르는 사이에 저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번호까지 등록해서 카드를 발급했는지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중구 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 소비자로서 억울한 마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피해 내용은 저가 적어놓은 전화번호로 전화해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카드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356 서비스 옥션 김영선 2013-01-09
102355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박효경 2013-01-09
102354 생활용품 삼성 임경종 2013-01-09
10235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권대희 2013-01-09
102352 기타 오렌지플라워 안지혜 2013-01-09
102351 서비스 순간 스냅 이은정 2013-01-09
102350 기타 봄빛아이 안선덕 2013-01-09
102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9
102348 기타 이화상사 이경우 2013-01-09
102347 생활용품 대한통운 전유리 2013-01-09
102346 digital 아이폰5 한순기 2013-01-09
102342 생활가전 LG 전자 장용미 2013-01-09
102337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9
102335 자동차 선진상사 이윤진 2013-01-09
102334 서비스 대한통운 구은정 2013-01-09
102333 통신 CJ헬로모바일 hhmommy 2013-01-09
102332 기타 슈팩토리 최선영 2013-01-09
102331 생활가전 필립스 전자 임명자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