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지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1-07 19:04:36

본문

갤럭시 노트2라는 제품을 쓴지 이제겨우 3개월입니다. 아니 한번 교환한 제품이니깐 정확이 따지면 2개월이겠네요... 터치버벅임 문제, 실행시키지도 않은 어플들이 갑자기 몇개씩 켜지는 문제, 폰화면을 껏다켰을때 잠금화면해제하고나온 바탕화면이 렉걸려서 터치도안되고 홈키도 안먹는 문제, 와이파이는 되는데 4G가 되다가 갑자기 끊기는 문제, S펜 사용시 작동을 멈췄다가 갑자기 지혼자 아무렇게 움직이는 문제 이 5가지 문제를 안고 오늘 부산 광안점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오랜시간을 기다려 접수를 하고 '이희영 기사'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이 항상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종종발생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발생되는 문제라도 이와같은 문제점이 오랜기간 발생되면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그 기사는 미래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못지고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1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예약까지 해서 노트2를 받은 저는 이 기기가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알고도 약정이 끝날때 까지 계속 쓸수밖에없는 호구입니까?무상수리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면 저희 쌩돈을 써가며 수리해야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날로 돈 받아먹겠다는 심보아닙니까? 삼성이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로 일류기업이 되었던겁니까?
 또한 이희영기사가 자기눈 앞에서 발생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하드웨어적 고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었던 것은 기사가 인터넷문제는 통신사와 전화해보라고해서 집에오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도 중간에 끊기는 현상은 기기적결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신호를 쏴 주지만 기기가 못받아내는거라고 했습니다.
 이런문제 뿐 아니라 그쪽에서 업그레이드만 시켜줬는데 업그레이드 후 원래 잘 사용하고있던 VoLTE 서비스 마저 제한표시가 떠서 114측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전화연결이 된후 제가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다왔다고 하니깐 제 폰번호를 물어보시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상담한 저는 뭐가됩니까? 그사람이 고의적으로 지운게 아니라면 왜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희영이라는 그 기사가 유령입니까? 솔직히 삼성이라는 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이 제품 구입한 사람도 적지않을 텐데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라면 한번 왔던 고객들은 절대 삼성을 믿고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아직까지도 화를 못 삭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기록을 지운 그 기사가 용서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356 서비스 옥션 김영선 2013-01-09
102355 생활가전 에듀플레이어 박효경 2013-01-09
102354 생활용품 삼성 임경종 2013-01-09
102353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권대희 2013-01-09
102352 기타 오렌지플라워 안지혜 2013-01-09
102351 서비스 순간 스냅 이은정 2013-01-09
102350 기타 봄빛아이 안선덕 2013-01-09
1023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9
102348 기타 이화상사 이경우 2013-01-09
102347 생활용품 대한통운 전유리 2013-01-09
102346 digital 아이폰5 한순기 2013-01-09
102342 생활가전 LG 전자 장용미 2013-01-09
102337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9
102335 자동차 선진상사 이윤진 2013-01-09
102334 서비스 대한통운 구은정 2013-01-09
102333 통신 CJ헬로모바일 hhmommy 2013-01-09
102332 기타 슈팩토리 최선영 2013-01-09
102331 생활가전 필립스 전자 임명자 2013-01-09
102329 생활용품 베이비몽소 강지민 2013-01-09
102316 통신 엘지유플러스 전은영 2013-01-09
102315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09
102314 생활용품 사무실 유동환 2013-01-09
102313 기타 시크폭스 장은주 2013-01-09
102312 자동차 H모터스 조성훈 2013-01-09
10231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10 기타 더스타일 세아 2013-01-09
102307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김민선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