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센 ] 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1-03 13:24:57

본문

금일 12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지센의류점에 의류를 구입하려고 방문 했습니다.

폐업전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할인을 해주겠다고 하여, 집에 와 결제할 카드를 가지고 다시 방문
초기 21만원 제품을 17만원을 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방문했으나
17만5천을 달라고 했고, 실제 카드결제를 17만 9천원에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금액이 왜 자꾸 달라지느냐고 하니, 영업점 남자가 다짜고짜
어머니에게 쌍욕을 퍼붓고 제시한 어머니의 카드를 집어 던지며, 폭언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재수없게 늙은년이 와서  장사를 망쳤다며, 어머니를 한대 칠 기세로
일팔년, 개같은년, 늙은년을 수차례 반복 , 아무도 없는 매장에서 어머니에게 폭행까지 가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겁이 났지만, 당초와 내용이 다르니 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했고,
남자 사장이 어머니에게 더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카드를 취소한뒤 다시 집어넣지고 매장 바깥으로
강제로 쫒아 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야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어머님께서 옷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과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화가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다만, 폭행에 대한 관련증거자료가 있으시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102061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08
102057 서비스 ktx할인 하이티켓 강민정 2013-01-08
102055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은 2013-01-08
102051 서비스 동부택배 장정호 2013-01-08
102047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5 기타 롯데홈쇼핑 이경선 2013-01-08
102044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3 기타 대한통운서서울사업소 김나현 2013-01-08
102042 기타 슈즈샷

처리중

운동화
정다희 2013-01-08
102041 기타 김성태복싱클럽 김여름 2013-01-08
102040 통신 SKT 양성숙 2013-01-08
102039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38 건설 건설 슬픈야옹이 2013-01-08
102037 기타 스니커라인 오의영 2013-01-08
102036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신용오 2013-01-08
102035 기타 하나에너지 윤인애 2013-01-08
102034 기타 북세상 양영숙 2013-01-08
1020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8
102031 기타 새이치과 박민기 2013-01-08
102030 자동차 장안동 자동차매매상 박세종 2013-01-08
102029 기타 오렌지 상사 김은정 2013-01-08
102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방승우 2013-01-08
102027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송희만 2013-01-08
102026 통신 행복천사 임학규 2013-01-08
102025 기타 GSshop 김준호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