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가입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라디스크(곰디스크) ] 월정액 가입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중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12-24 15:48:23

본문

11월초에 무표쿠폰을 이용했었던 기억이있습니다. 회원가입도 했어야했던거같구요...
그런데, 12월 휴대폰청구서를 받아보고나서야 월정액상품에 가입된걸 알고 취소처리하는중이었습니다...
12월분은 한달이 안지났기때문에 취소는 간단했지만, 11월9일에 결제된부분은 문자발송까지하였기때문에 문자를 받든말든 고객의 사정이었기때문에 취소가 되지않는다고합니다.
저는 문자를 받은적이없고, 설상 11월에 왔다해도 12월9일에도 문자를 받지못했습니다.(12월 결제대행사 인포허브와는 통화가안돼 발신확인은 어려운상황이지만서도요..)
억울한문제는 무료쿠폰을 사용한다는미끼로 7일안에 월정액가입을 유도하는 업체의 교만함에 울분을 토합니다!! 교묘한 알림만으로 고객은 인지하지도못하는 월정액을 부가하고, 결제대행업체에서는 스팸같은문자만으로 결제사실으 알립니다. 문자를 확인하고나서야 취소를 하기도 하겠지만, 저처럼 문자를 못받는상황이거나 신경안쓰는 분들은 고스란히 쓰지도않은 월정액요금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한번도 쓰지않은 요금을 돌려받고싶구요... 앞으로 이런 피해자들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으로 상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104441 기타 티몬 이태경 2013-01-16
104437 금융 앤씨소프트 이성배 2013-01-16
104436 생활가전 센추리냉난방기 안혜란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