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처치 과잉비용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례응급비용 ] 응급처치 과잉비용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애경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01-22 11:12:08

본문

지난 연말에 작은오빠가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사망을 하였습니다. 이미 심장이 멎은 상태로 병원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이미 멎었지만 한번 더 살리려는 시도를 하여 30만원가까이 나온 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사고난 것을 경찰관이 사진을 찍을 때에 옆에서 보조하며, 시트값 등을 사용했다고 43만원을 요구하였습니다. 분당제생병원에서 요구한70만원이 넘는 금액에 기가 막힙니다. 사망한 사람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행태가 너무 고약합니다.  균이 발생하지 않는 약품처리 한것이며, 모든 병원이 다 그런다며 반말 썩인 말로 대응을 하는데, 괘씸합니다.

소비자 고발을 하려고 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살아있는 아내와 아이들이 어려서, 살길이 막막한데, 병원비가 이렇게 많이 청구되는 것을 보니 너무 괘씸합니다. 


특수약품이라고 주장하길래, 팩스로 성분요청했습니다.
청구 내용은 이렇습니다. - 안치료 (7,5000원)/ 씨트(20,000원)/ 운구매트(95,000원),/위생매트(40,000원)/ 처치비(200,000원)

시체를 딱고 시신을 관리하는 것은 저희가 준비한 장례준비측에 부탁해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병원을 고발하고, 사고난 사람 등쳐먹고 사는 양심없는 사람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어떤 자료를 준비하고 고발하면 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작은오빠분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신것도 슬프실텐데 해당병원에서 응급처치비용을 과도하게 청구하여 상심이크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응급처치비용에 관한 처리기준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않아 도움드리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며 우선 병원측과 협의를 해보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13 식음료 착한고기 박정실 2013-02-13
109909 기타 딘트스타일 장수현 2013-02-13
109907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00 서비스 IKOZEN 윤재호 2013-02-13
109897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896 식음료 효돈감귤 정세화 2013-02-13
109894 통신 pc25 마선희 2013-02-13
109888 기타 황치과의원 이종경 2013-02-13
109882 휴대전화 대진모바일 장현화 2013-02-13
109881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젼 민맘 2013-02-13
109880 기타 나띵벗쿨 박광수 2013-02-13
109878 기타 대한통운택배 황선옥 2013-02-13
109876 서비스 루키 정보섭 2013-02-13
109875 휴대전화 LG텔레콤 최윤정 2013-02-13
109873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70 서비스 대청레포츠센터 조양순 2013-02-13
109869 기타 김대연 박지순 2013-02-13
109867 통신 고질라 홍성대 2013-02-13
109864 휴대전화 휴대폰 오자인 2013-02-13
109862 통신 미래공인중개사사무소 전광숙 2013-02-13
109856 기타 에이기프트 김보람 2013-02-13
10985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3
109854 건설 모아건설 김진흥 2013-02-13
109853 기타 로또박사 김태범 2013-02-13
109852 생활가전 롯데전자 김인화 2013-02-13
109851 기타 새롬몰 이재호 2013-02-13
109850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부길 2013-02-13
109849 기타 애견 이채민 2013-02-13
109848 기타 아키에이지 김석용 2013-02-13
109847 휴대전화 친구 대리점 마성진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