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티(올레KT)를 허위광고 과장광고 보험위반으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케이티 올레KT ] (주)케이티(올레KT)를 허위광고 과장광고 보험위반으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근
  • 조회수 : 285회
  • 작성일 : 12-12-24 13:49:04

본문

2012년 12월 24일 휴대폰 분실에 의해 KT홈페이지에 접속하였고 평소 알림문자 및 광고에 나오는 VIP고객서비스에 대해 재 확인 하였습니다.

VIP고객(슈퍼스타) 서비스중 휴대폰케어 서비스에 분실시 임대폰무료 방문서비스가 있습니다. 이 임대폰 무료방문 서비스에 대해 "과장광고"로 신고 합니다. 해당 서비스에 대해 특정지역무료배송에 대한 약관을 화면상 노출하지 않은채 무료방문서비스만 강조하여 VIP회원이라면 누구나 지역에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처럼 홈페이지를 꾸며 놓았습니다.(첨부자료 확인)

또한 동일한 VIP고객(슈퍼스타) 서비스중 휴대폰케어 서비스에 분실시 분실임대폰 무료제공서비스에 대해"허위광고"로 신고합니다.
휴대폰 분실 후 직영대리점을 찾아가 임대폰을 지급받으며, 홈페이지상 일반회원과 VIP회원의 지급기종이 다르게 나온부분에 대해 질의하였더니 해당 KT매장에서는 일반과VIP의 지급기종이 다르지는 않다 면서 박스안에 들어있는 휴대폰5~6개중 아무거나 하나를 임대하여 쓰시면 된다고 하였으며, 해당 사항을 케이티 상담센터에 항의 하였으나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않았습니다. 이는 명백한 과장광고입니다.(참고자료2)

상기 두가지 서비스를 받기위해 등급을 올리는 고객은 적용되지않는 서비스때문에 불필요한 요금을 쓰면 비싼 요금제를 유지하는 말도 안되는 불이익을 격고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케이티 측의 정확한 개선을 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또한 분실및 파손에 대한 휴대폰분실보험을 가입하여으나 최초 보험당시설명하지 않았던 단종에의한 기기제한적 지급이 이루어지고있습니다.
보험가입한 휴대폰이 단종되어 지급할 수 없다면 보험가입자는 원하는 기종 및 보험금 지급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하나, 케이티측은 케이티에서 정한 4가지 기종 이외에는 어떠한 교환및 환불도 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보험은 필요에 의해 가입하는것이며, 혜택또한 정당하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입당시에는 없던 규정이 보험지급요청을 하는 시점에 나타난다면 최초에 가입조차 하지 않았을겁니다.

상기 3건에 대한 소비자고발센터의 조치를 부탁드리는 바이며, 해당사항에 대한 처리 내용을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10434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동희 2013-01-16
104340 휴대전화 모름 정광수 2013-01-16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104332 식음료 ho bar 서미나 2013-01-16
104331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6
104329 식음료 호바 서미나 2013-01-16
104328 생활가전 G마켓 장효진 2013-01-16
104327 기타 티몬 이영찬 2013-01-16
104326 서비스 대한통운 이지윤 2013-01-16
104325 생활가전 소리몰 이기철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