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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카나치킨 이벤트 상술 (사진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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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도재광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2-12-19 21: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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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멕시카나 치킨 시키고 사기당한것 같아 글 올립니다.

전단지 보고 간만에 대선 휴일이기도 하고 캐시콘 행사 한다고 해서 주문을 했네요,
(캐쉬백 1천 포인트 사용시 전메뉴 5천원 할인 이벤트)

양념/후라이드 반반치킨 주문하고(전단지에 1만5천원이라고 적혀있음) 배달이 와서 5천원 할인을 제외한

 1만원 지불하려고 했는데 `11,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일단 지불하고 뭔가 이상해서 혹시 양념/간장(16,000)인가 해서 박스를 열어보니 양념/후라이드 더군요,

이게 무슨 황당한 일인가 싶어, 전단지 보낸 매장에 전화를 했더니 점주 왈 " 전국의 멕시카나 양념/후라이드

평균가격이 16,000이라서 11,000원 받아야 되고, 저희만 싸게 받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일단 그럼 알겠다.그러면 행사를 진행한 본사에 알아보겠다하고 해당기업 홈페이지를

 보니 멕시카나는 그 흔한 고객의 소리 같은것도 없더군요.

유명 연예인만 내세워 광고만 뻔지르하게 하면 다입니까?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면 안되죠? 만약에 행사주문시 전국평균가격으로 받는다고 전단지에

표시만 했어도 이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돈 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사기상술 같은 행위는 분명 그에 맞는

댓가를 치러야 된다고 봅니다.

또하나 불쾌한건 캐시백 이벤트에 분명 달력도 준다고 써놨는데,이것도 안주더군요.그깟 달력이야 주던 안주던 상관없지만 소비자를 우롱하고 기만하는것 같은 느낌은 지울 수 없군요.
(참고로 전단지 어디에도 달력과 관련해 조기품절 될 수 있다는 언급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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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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