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보험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ng생명 ] ing 보험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원진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01-23 19:03:41

본문

아는사람에게 보험가입을했습니다
아내랑 저랑 해서 두명이 보함가입을했습니다
저는 4개월전에 아내는 3개월정도 전에 했습니다
아내가 출산을해서 보험을 저보다 한달 늦게 가입을했습니다
저희가 실손보험을 들어달라고 보험을 들었습니다
그로부터 계속 보험을 유지해가면서
타보험설계사가전화가와서
아내 이름을 말하면서 실손이없다고 하면서 실손보험을 가입하라고
안내전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깜짝놀라서
가입했던 설계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지도않고
수신차단까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너무 화가나서
아내꺼 보험과 제 보험을 해약을 하고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꺼는 3개월이안되서 환불을 해줬는데
제꺼는 환불이 안된다고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전화가왔습니다

아무리 전화로 따지고 문의를 해도 환불 안됩니다 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보험가입을 받았던 설계사도 ing생명의 직원이고
보험계약당시 원하던보험을 들어주지도않고
설계사가연락도안받고 오히려 고객전화를 수신차단하고
가입하고 지금까지 증권도 받질않았습니다

보험에 아무 문제가없었다면
저희는 해약할 이유가없습니다

오늘 문자가와서 보았더니 우리담당 설계사가 퇴사를했답니다

몇달동안 넣었던 돈 받을순없는건가요?
설계사도 직원일텐데 간부가 아니라고 막상 환불요청하니까 그사람들은
직원 취급도안하더라고요

넣었던 액수를 떠나서 너무너무 화가나서 그냥 넘어갈수가없습니다
증권한번못받고 원하던보험도아닌 설계사맘대로 보험을 넣고
연락을해도 받지를않고 수신차단하고
ing본사는 자기네도 연락이안된다면서 환분안된다고만하고
지금은 퇴사됐으니 또 안된다하고

정말 너무너무 화나가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여러분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86 식음료 커피빈 오영미 2013-02-04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108374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함훈규 2013-02-04
108373 유통 낫띵벗쿨 박보람 2013-02-04
108370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365 기타 원데이맘 sjunga 2013-02-04
108359 생활용품 홍아맘 하사 2013-02-04
108355 기타 민스샵 최유나 2013-02-04
1083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문수 2013-02-04
108352 기타 대명투어몰 박미정 2013-02-04
108350 휴대전화 LG U+마루텔레콤 김명진 2013-02-04
108349 기타 포스에어로빅 문은희 2013-02-04
108348 기타 키친아트 송선호 2013-02-04
108347 금융 대구은행점촌지점 백조웅 2013-02-04
108345 생활용품 하기스 신옥선 2013-02-04
10834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04
108341 기타 개인 월세 이헌 2013-02-04
108340 기타 인마이타임 지창경 2013-02-04
108335 기타 아메리칸스텐다드 최지영 2013-02-04
108330 자동차 ABC렌트카 김민재 2013-02-04
108329 생활용품 g마켓,올레쇼핑 정성훈 2013-02-04
108328 기타 정진욱 정진욱 2013-02-04
108325 휴대전화 CJ홈쇼핑 이명실 2013-02-04
108324 기타 베아르시 이지숙 2013-02-04
108321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오민지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