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즐,롯데카드 ]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사기를 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영석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1-09 21:54:21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자신들은 발급한 적이 없다며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에 분노적인 마음을 감출 수 없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작은 1월 8일 본인이 발급하지도 않은 '롯데 체크카드'를 발급되었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억울한 마음에 롯데카드에 전화를 해보니 처음에는 배송지도, 어떤 경로로 발급했는지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다시 전화해서야 애즐을 통해서 신청이 되었다고 알려주는겁니다. 그래서 처음에 애즐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고 다음날(1월 9일)이 되어서야 아이디를 알려주더군요. 그 아이디는 본인이 사용하는 아이디였지만 정작 본인은 발급한 적이 없습니다.

더구나 발급 절차를 확인해보니 휴대폰 인증,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본인확인, 계좌번호 계좌인증까지 밟아야 하는데 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는 전혀 이런 절차를 밟고 포인트를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기분이 상합니다. 확인해보니 '대구시 계산2동 매일신문사'라는 곳에 배송이 된다군요. 저가 살고 있는 곳은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입니다. 어떻게 저가 모르는 사이에 저가 사용하고 있는 계좌번호까지 등록해서 카드를 발급했는지 정말 파렴치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중구 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체크카드를 가입시켜놓고 발뺌하는 애즐과 롯데카드. 소비자로서 억울한 마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더 자세한 피해 내용은 저가 적어놓은 전화번호로 전화해주시면 말씀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카드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33 기타 아트인테리어

처리중

장농파손
류미순 2013-02-02
108032 서비스 짱pc방 오성환 2013-02-02
108029 서비스 한진택배 박찬웅 2013-02-02
108026 식음료 지리산산청곶감 황정임 2013-02-02
108025 기타 쿤룬 코리아 안용학 2013-02-02
108023 기타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02
108022 휴대전화 울산LG서비스센터 홍영식 2013-02-02
108014 서비스 현대택배 김광식 2013-02-02
10800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03 기타 LGU+ ㄱㅁㅅ 2013-02-02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