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기독교인(기독교) 죽이기 식의 씨네락의 사업운영 행태(불법및 몰상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14회
  • 작성일 : 13-01-07 15:31:43

본문

불교인의 기업인 씨네락(cinerak)의 무료문자서비스를
돈내고 유료로 이용시키면면서 기독교인이 예수님이라고 문자를 기록하면
광고 스팸은 전송불가라고 전문을 삭제하면서도
부처님 문자는 삭제 없이 전문을 전송완료시킵니다.
 과연 불교인의 기업 씨네락(cinerak)에서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도 돈내고 유료회원으로 이용하게 하며
예수님은 전송불가인 전문 삭제 대상의 광고 스팸 문자고
부처님은 아닌 광고 스팸 문자의 정확한 해석이 무엇인가요?
 씨네락의 주관적 해석과 민주주의적 아닌 독제 공산주의적 처결에 따라
광고 스팸 문자로도 되고 아니게도 되는
기독교인 죽이기 식의 사업 운영 행태를 취하며
헌법에서 규정한 모든 국민의 기본권인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통제하는 탈법 불법 기업인데도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는데도 그 어떤 처리도 없으니
소비자고발센터의 이러한 실상(씨네락에 종노릇)에 대해서는
어디에 고발해야 하나요?
 기독교와의 중지를 모아 청와대를 찾아가야 될까요?
청와대는 설마 이러한 탈(불)법을 눈감아 주고 용인하며 
청개구리가 침대에 누워 있는 푸른색 기와집은 아니겠지요?
 그 외의 선한 불교인 기업에 누가 될까 우려하면서도
전 국민의 정당한 합법적 권리와 혜택을 지키고
또 향유하기 위해 부득이 취하는 태도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03 생활용품 worldsto 송태진 2013-02-01
107801 digital KT 최현옥 2013-02-01
107800 서비스 태화사진관 김재은 2013-02-01
107799 휴대전화 SKTelecom 김민이 2013-02-01
107798 기타 슈마커

처리중

신발불량
구세혁 2013-02-01
107797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6 서비스 엠비젼 이태호 2013-02-01
107795 기타 홈쇼핑 이매희 2013-02-01
107794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3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지은 2013-02-01
107792 기타 이루엠스쿨 김도신 2013-02-01
107791 식음료 달란트베이커리 김선재 2013-02-01
107790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89 식음료 탐앤탐스 박재우 2013-02-01
107788 기타 구글코리아 박기춘 2013-02-01
107787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종암점 이화연 2013-02-01
107786 생활용품 아베후디 박근태 2013-02-01
107785 유통 현대택배 이경은 2013-02-01
107784 기타 코레일 이동일 2013-02-01
107783 유통 동부택배 손철기 2013-02-01
10778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1
107780 휴대전화 cj홈쇼핑 정명옥 2013-02-01
107779 식음료 cu 편의점 천은철 2013-02-01
107778 서비스 kgb 황영분 2013-02-01
107777 식음료 애슐리W 이재현 2013-02-01
107776 기타 한일정수기 김인영 2013-02-01
107775 서비스 cine24 김은숙 2013-02-01
107774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2-01
107772 기타 북마우스 김은영 2013-02-01
10777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