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김치냉장고) ]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자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12-28 21:07:25

본문

저희는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용량이 부족한 관계로 김치냉장고를 하나 더 구매하고자 "딤채" 제품이 김치맛이 좋다고 하여
최신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12월(겨울)정도 구매하였습니다.
그 후 김장김치와 여름에 열무김치등을 보관하였는데 김치에 자꾸 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김치 양념이 잘못됐나싶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2012년 여름쯤 AS접수를 하였고
기사님께서는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며 다른 김치를 넣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속는 셈 치고 다른 김치를 넣어보고 사용하였고 가을에 담은 김치, 올해 김장김치약간을 보관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 김치는 연하고 부드러웠던 것들이 점점 질겨지고 있으며
아래 첨부한 사진과 같이 하얗게 곰팡이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AS요청을 하였으나 기사님은 냉장고에 이상이 없으니 환불및 교환이 어렵다고만 하십니다.
용기가 김치냉장고용이 아니니 용기를 바꿔보라고하고 가셨습니다.
수고롭게 담근 김장김치를 또 신빙성없는 말을 믿고 버리라는 말입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삼성 뚜껑형 냉장고에 넣은 김치는 전용용기가 아니어도 전혀 이상이 없는데 말입니다.
김치를 한두번 담궈본것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용기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구매한지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버린 김치값과 수고가 너무 아깝고 억울합니다.
공정한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88 유통 대한통운 강병욱 2013-01-09
102287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정수기 임춘수 2013-01-09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