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외 건강식품 사이트..약속한 사은품 3달이 다되어가도 보내주지도 않고,주문한 물건 결제하고 한달되어도 안보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웰바우스 ] 호주 해외 건강식품 사이트..약속한 사은품 3달이 다되어가도 보내주지도 않고,주문한 물건 결제하고 한달되어도 안보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미나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2-12-27 09:13:28

본문

많은 한국 사람들이 이용하는 호주 해외 건강식품 사이트 웰바우스.http://www2.wellbaus.com/

물론 한국 사람이 경영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용하던 사이트인데...약속한 사은품 3달이 다되어가도 보내주지도 않고,주문한 물건 결제하고 한달되어도 안보내줘요.

그것과 관련해 게시판에도 글을 세번 정도 남겼는데...확인해보겠다...물건을 받으면 연락해달라...사람이 없어서 물건이 갔는지 확인하라는 둥 엉뚱한 답변만 남깁니다.

사실 물건배송추적하면 아직 인천세관 통과안했다는 말이 뜨구요...그 전에 사람 없어도 아파트니 당연 경비실에서 잘 받았습니다.

물건관련 후기 작성하는곳은 아예 불만사항을 올리면 올라가지도 않고 오직 칭찬일색뿐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곳이고, 이곳의 결재 시스템은 카드 또는 현금입니다. 그런데 카드 결재시 호주 달러로 되고 본래 금액보다 많은 금액으로 결제되니(환율이 반영되어 그렇다는데...
) 대부분 사람들이 사업주의 한국 국민,우리...은행 통장으로 현금결제를 해줍니다.
한국에서 세금을 내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업주의 이런행태에 심히 불쾌하고 화가납니다.

한국은 몇 일만 늦어도 죄송하다하고 즉시 해결해주는데, 물건 광고시 보내주겠다던 사은품 보내주지 않고 정말 3달이 다되어가고, 결제한 물건이 한 달이 다 되었는데 물건 배송도 안해주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그런글을 게시판에 올리지 못하게 해놓고...문의 해 놓으니 상대방 핑계되기 급급하고...

어떻게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배송 내지는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