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혁명2로인해 3~4개월간 고생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사리엔스 ] 세제혁명2로인해 3~4개월간 고생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경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1-16 17:28:45

본문

전 2012년 9월에 세제혁명을 현대홈쇼핑에서 구매하였습니다. 배송받고 며칠후에 광고에 나온대로 맨손으로 세제를 가지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제 손은 벌겋게 붛고 울퉁불퉁 무엇인가가 손등을 뒤덮고 있었습니다. 병원에가서 물어보니 알레르기 반응이라며 평소에 쓰지않았던 세제나 샴푸, 비누, 화장품을 썼냐고 물어봤습니다. 제가 새로 쓴건 세제혁명 뿐이었고 깨끗이 청소해야겠단 생각으로 하루종일 만졌었습니다. 병원에서 주사와 약을 처방받아 금방나을줄 알았는데 점점 더 심해지고 가렵고 힘들었습니다. 2주가 지나도 낫지않아 천안에 있는 병원을 또다시 2주간 다녔고 완전히 나으려면 오래걸릴지도 모른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억울한 생각이 들어  업체에 전화했더니 세제때문이라는 증명을 해오라는 겁니다. 하지만 어떤의사가 그 세제때문에 알레르기가 발생했다고 써줄까요?
그후로도 대학병원을 다녔고 집안모든일을 하는데 면장갑에 고무장갑을 꼭 착용하고 합니다. 며칠전 홈쇼핑관계자에게 병원비와 약값영수증을 보냈는데 업체와 연락해보니 반밖에 보상을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수술을 한것도 아니고 치료비보다 그동안 심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많았습니다. 애기들 옷도 빨고 우유병을 세척해도 된다는 세제가 저에게만 병을 일으킨것인지 의문입니다. 회사관계자는 제가 특이체질이라 그런거라하는데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세제는 손으로 만져도 아무탈이 없는데 천연세제가 왜 그런지 화가납니다. 업체의 윽박지르듯이 소비자를 협박하는 태도에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사용으로인한 알레르기 반응이라는 의사의 진단서나 소견서가 있으면 치료비, 경비, 일실소득의 배상 요구가 가능합니다. 이때의 일실소득이라 함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쾌유를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110319 기타 루비코 한미숙 2013-02-14
110318 생활용품 예삐몰 김민주 2013-02-14
110314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110313 기타 youngskin 최희정 2013-02-14
110312 기타 위메프 강 은 2013-02-14
110311 서비스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10 생활가전 씨제이홈쇼핑 송현진 2013-02-14
110309 통신 XLGAMES 안영우 2013-02-14
110307 기타 미사리가구 박선영 2013-02-14
110305 식음료 프리미엄과일 음두심 2013-02-14
110303 휴대전화 부경텔레콤 박소영 2013-02-14
110302 기타 미사리가구 박선영 2013-02-14
110294 기타 더제인 김미정 2013-02-14
110286 통신 1599-7998 우종섭 2013-02-14
110285 기타 무무 성해영 2013-02-14
110284 서비스 아비스타 탱커스 최희돈 2013-02-14
110283 기타 유니버설라이브 이문섭 2013-02-14
110282 휴대전화 삼성전자, sk텔레 배희진 2013-02-14
110281 생활용품 제로투세븐 백화숙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