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제가 11월에 택배를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물건이 분실되어 금전적 손해를 입었는데 아직도 보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진
  • 조회수 : 385회
  • 작성일 : 13-01-21 11:29:34

본문

11월말경에 회사에서 고객님께 증권및 선물들을 포장해서 택배로 보냈는데 운반과정에서 아저씨들의  과실로
 테이핑처리된 물품이 떨어져 고객에게 전달되지 않아  고객 불만이 발생했고 저는 물품값과 비용도 손실되었습니다. 11월 사건 발생때부터 지속적으로 "로젠텍배"상황실로 전화해서 신고 했는데  계속 처리 해주겠다고,
곧 연락 주겠다고 하고는 3개월이도는 오늘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어  너무 화가나고 손실된  금액을 보상받아야
 하겠기에  할수없이 고발합니다. 단 한번도 회사측에서 먼저 전화 온적이 없고 늘  같은 대답'확인하고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였는데 그러고 끊으면 절대 전화가 오지 않고 끝내 제가 기다리다못해 3~4일 후나 1주일쯤되면  먼저 전화를 해야 또  "금방 전화 드리겠습니다"  로  끊게 됩니다.
아무리 바빠도 서건처리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영업직이라 고객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고객의 물건이 없어져 고객불만이 발생되서 맘고생 하고 있는데  이건 정말 너무합니다....
해결되도록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객에게 배송해야하는 제품을 훼손시켜놓고는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시겠습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사업체에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845 생활용품 홈앤쇼핑 박서영 2013-02-01
107839 통신 sk브로드밴드 백성길 2013-02-01
107836 금융 emfile.co. 김주영 2013-02-01
107834 서비스 대학교 주현진 2013-02-01
107832 서비스 타운11번가 김재은 2013-02-01
107829 식음료 올셀 이창보 2013-02-01
107819 기타 슈퍼스타아이 김수경 2013-02-01
107816 유통 대한통운 조보경 2013-02-01
107814 서비스 티몬 성은희 2013-02-01
107807 휴대전화 신바람통신 김혜선 2013-02-01
10780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윤정 2013-02-01
107805 기타 DC싸커 공준일 2013-02-01
107803 생활용품 worldsto 송태진 2013-02-01
107801 digital KT 최현옥 2013-02-01
107800 서비스 태화사진관 김재은 2013-02-01
107799 휴대전화 SKTelecom 김민이 2013-02-01
107798 기타 슈마커

처리중

신발불량
구세혁 2013-02-01
107797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6 서비스 엠비젼 이태호 2013-02-01
107795 기타 홈쇼핑 이매희 2013-02-01
107794 서비스 브로드스타 이수현 2013-02-01
107793 휴대전화 sk텔레콤 백지은 2013-02-01
107792 기타 이루엠스쿨 김도신 2013-02-01
107791 식음료 달란트베이커리 김선재 2013-02-01
107790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89 식음료 탐앤탐스 박재우 2013-02-01
107788 기타 구글코리아 박기춘 2013-02-01
107787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종암점 이화연 2013-02-01
107786 생활용품 아베후디 박근태 2013-02-01
107785 유통 현대택배 이경은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