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 택배기업의 허위배송완료,전화무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GLS ] CJ GLS 택배기업의 허위배송완료,전화무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광석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2-12-23 12:56:52

본문

일단 저는 수욜일날 CJ택배기업에 주문을 맡겼고, 목요일에 입금을 완료하여 물품이 배송하기 시작했으며
금요일날 "배송완료"가 오후 11시경에 떳습니다. 해당 물품배송을 맡은업체인 CJ사의 대리점과 직원들은 전화를받지않으며. 허위배송에 관한 어떠한 이야기도 하지못하고, 듣지도 못하였습니다.

혹여나 제 잘못일지 몰라서 주소,입금자명 전부 다 확인했구요 입금은 당연히 했습니다.

또한 서비스문구에 " 배송전 연락주십시오 " 라고 한것때문에 그런지 몰라. 전화록을 다 뒤져봤지만 아무 기록도 나오지않았습니다, 물론 그쪽에서 제시한 택배담당기사의 전화번호를 말이죠. 애초에 전화번호 두개를 제시했는데 그중 하나도 오지 않았습니다. "토요일날 배송완료" 인데 약속을 지키지도 않았고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또한 그에관한 어떠한 정보도 알지못하도록 전화도 무시하였습니다.

전화는 CJ사가 배송 가능한 " 토요일날 " 시간대별로 1시 3시 5시 7시에 걸쳐 총 4번, 각각 담당기관과 담당기사에게 했습니다. 결론은 전부 무시당했습니다, 바빠서 그런것도 아니라. 그냥 안받습니다.[ 제가 제 휴대폰과 집전화 두개로 해봤더니 결론은 하나가 전화하면 하나는 통화중 이라고 분명히 뜹니다. ] 이를 통해 봤을때 담당기사는 제 전화를 무시한겁니다. 바빠서가 아니라.

이런 CJ사의 소비자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와 소비자 우롱, 허위배송완료에 대해 확실히 처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저의 송장번호는 330204820792입니다. 기타 자료들은 파일첨부에 해두겠습니다.



또한 마지막 수단으로 저는 토요일날 당시 cj사에 고객문의를 해보았지만 현재까지 답변은 없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102673 서비스 생기한의원 정연승 2013-01-10
102671 기타 니쁜스 이지영 2013-01-10
102670 유통 현대택배 박승연 2013-01-10
102669 생활용품 대한통운 민지현 2013-01-10
102668 기타 모빌리언스 정주영 2013-01-10
102667 생활용품 파란나라(헬로우핑크 김효정 2013-01-10
102666 자동차 현대 한동희 2013-01-10
102665 기타 아베코리아 정지영 2013-01-10
102664 통신 kt인터넷

처리중

사진 삭제
장은실 2013-01-10
102663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박상용 2013-01-10
102660 금융 삼성화재 서동섭 2013-01-10
102659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5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2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651 생활가전 로지텍 문철 2013-01-10
10265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49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종오 2013-01-10
102647 통신 김현희 김현희 2013-01-10
102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초롱 2013-01-10
102645 기타 옥션 강주희 2013-01-10
102644 기타 오피스존 이선아 2013-01-10
10264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0
102642 자동차 교보악사 김정열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