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하자가 있어 반품을 했는데 택배비는 소비자 부담이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류 와우 104 ] 옷이 하자가 있어 반품을 했는데 택배비는 소비자 부담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01-11 22:25:30

본문

미시의류 와우 104도매 사이트라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티셔츠 두장(곤색.소털색)과 조끼를 구매했는데
곤색은(하자가 있는 걸로 판명) 셔츠 안쪽으로 올이 당겨져서  바깥쪽 모양이 이상하고 하단의 박음질 부분에는 천을 자르다 덜 잘린 부분이 그대로 붙어있고 소털색은 하단부 바깥쪽으로 이중으로 박음질을 했는데 박음질이 울퉁불퉁하여 옷이 우는 모양이 됐는데도 하자가 없는 걸로 판명이 났고 소비자의 단숨 변심이기 때문에 택배비 6000원은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한다고 하네요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기전 그곳에서 올려놓은 반품시 주의사항에는 묶음배송으로 받아서 하자가 있어 반품을 할때 어떻게한다는 조항은 없었는데  고객센타 담당자의 말이 하자가 있는 건 하나인데 주문한 물건을 모두 반품했기때문에 소비자의 변심에 속하기때문에 택배비는  소비자가 모두 부담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하자가 있는 옷을 보내놓고 자신들은 전혀 책임은 없다는 식으로 소비자의 책임으로만 얘기를 하네요 관리 담당자와 얘기를 하겠다고 연락처를 달라고 했더니 개인정보라 줄 수 없다며 자신들이 전화를 하겠다고해서 기다렸는데 전화도 오지 않고 너무 기분이 나쁘고 쾌심하네요. 택배비 6000원보다 기분이 너무 상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이 글을 올립니다. 자신들은 전혀 손해보지 않고 소비자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이 쇼핑몰 참을 수가 없네요. 이 사이트는 그 어디에도 글을 올릴 수 있는 곳은 없네요 .  용서 할 수가 없습니다 옷은 모두 반품하였고  택배비 6000원을 빼고 송금했네요. 참 조끼는 기재한 사이즈보다 작아서 입을 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구매하던 사이트가 아니어서 망설이다 주문을했는데 황당하고  기분이 몹시 나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심의결과 정상으로 나왔다며 배송비를 요구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송비에 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 수 있는 규정이 따로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104864 기타 거제시 수평선 펜션 정성원 2013-01-18
104862 통신 다운팝 김경호 2013-01-18
104859 통신 파인드라이브 송경희 2013-01-18
104844 통신 스마투어리즘 이성훈 2013-01-18
104843 생활가전 삼익가구 문희영 2013-01-18
104841 기타 아오리 스토어 이수재 2013-01-18
104839 유통 한국미라클피플사 홍성자 2013-01-18
104835 기타 롯데아이몰 정희은 2013-01-18
104829 기타 청담뷰치과 2013-01-18
104828 통신 윌클럽 김혜진 2013-01-18
104827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8
10482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최지나 2013-01-18
104824 기타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821 생활용품 이캔 조선홍 2013-01-18
104819 기타 로또썬

처리중

소액결제
김동기 2013-01-18
104818 기타 로또스토어 이언주 2013-01-18
10481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장경국 2013-01-18
104815 기타 신문 ㅡㅡ 2013-01-18
1048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남 2013-01-18
104813 서비스 티몬 오지혜 2013-01-18
104812 금융 현대홈쇼핑 신주희 2013-01-18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