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퍼스트룩 ] cj오쇼핑에서 물건을 입금하고 주문한후 재고부족으로인한 바로 환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아진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01-08 11:55:46

본문

인터넷으로 2013년 1월 4일금요일에 퍼스트룩이란 홈페이지에서 cj오쇼핑으로 물건을 현금입금하고 주문한후, 1월 8일 배송예정이란 문자를 받고 오늘 1월 8일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월 8일 오전 11시경에 재고부족으로 인해 소비자 통화 해야한다는 문자가 바로 왔습니다.
바로 전화를 걸어 상담사와 연결해 분명 살땐 다팔려서 물건이 없다는 것이 써져있지 않았고, 마치 물건이 있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여 결제를 하게끔 해놓고 4일동안 현금을 잠궈놓고 주문한지 4일이 지난후에야 물건이 없다고 말하며 취소해준다고 했습니다. 이건 뭐 소비자 우롱도 아니고, 은행에 돈맡겨놓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재고가 없으면 없는건 바로 솔드아웃이나 판매완료 를 해놓고 못사게끔해야지 없는 물건을 속여 있는 것처럼 올려놓고 결제까지 다 하게하고 바로 그날도 아니고 한참 지난 지금에와서 물건이 없다고 하는 겁니다.
너무 화도 나고 소비자를 바보로 만드는 이것도 모자라서, 브랜드가아닌 일반보세 인터넷몰에서도 물건이 없다고 하면 지금바로 계좌번호로 환불송금해주는데, 지금 처리하면 언제 입금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cj홈쇼핑이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도 많이 구매하는 곳이고 큰회사인데, 이런식으로 소비자 우롱하고 우습게 아는거 정말 불쾌하고 참을 수 없어 조치를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며 꼭 신속하게 조치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62 기타 고속터미널지하H 김태연 2013-02-03
108161 식음료 호식이두마리 연수점 배명근 2013-02-03
108160 식음료 죽도시장상점 박선영 2013-02-03
108150 서비스 안산뷰티킹 한샘 2013-02-03
108149 휴대전화 동석텔레콤 이광용 2013-02-03
108148 기타 인터넷쇼핑몰 김병화 2013-02-03
108147 기타 태양식품 하나 2013-02-03
108146 휴대전화 LG텔레콤 원유빈 2013-02-03
108145 식음료 미스터피자 이상수 2013-02-03
108144 생활가전 LG전자 이경환 2013-02-03
108143 기타 G마켓 이조은 2013-02-03
108142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소연 2013-02-03
108141 휴대전화 에프인컴(KTF) 김미연 2013-02-03
108140 건설 관리소 이성준 2013-02-03
108139 생활용품 락커룸 김정민 2013-02-03
108138 서비스 yes24 홍지선 2013-02-03
108137 기타 화정 쎄이브존 안중열 2013-02-03
108136 기타 브라이드퍼니처 김성철 2013-02-03
108135 생활용품 삼성 한나 2013-02-03
108134 유통 CJ택배 이광희 2013-02-03
108133 서비스 대한통운 김지훈 2013-02-03
108132 식음료 틈새라면 황동하 2013-02-03
108131 휴대전화 반송제이 김일호 2013-02-03
108125 유통 주유소 봉현호 2013-02-03
108123 식음료 진로하이트 신종현 2013-02-03
108112 기타 아이니교복 신현점 이준영 2013-02-03
108111 서비스 speedpc

처리중

이런경우
이경수 2013-02-03
108110 기타 네파(청주성안점) 김남석 2013-02-03
108109 유통 한진택배 엄용우 2013-02-03
108108 생활가전 컴119 윤주희 2013-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