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분실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옷을 분실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3-01-02 21:09:46

본문

이마트에서 내복을 산다고 골라서 입혀본다고 겉옷을 벗겨매장테이블에 올려놓고 계산하러 갔다가  다시 칠분만에 왔는데 아이 옷이 사라졌습니다. cctv에는 옷을입고 매장에 들어가는게 보였는데 매장에서 나올때는 옷을 벗고 나오는게 찍혔고 우리들어가고  난뒤에는 들어간 손님도 없는게 찍혔고 우리역시 물건보고 있을때도 우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매장 바로위에 cctv가 있는데 어이없게도 가짜라고 하네요.. 매장 마감시간이라 방송하고 있는중이였고 북적이는 시간도 아니라 손님이드문드문 있을시간이였습니다 11시 20분쯤이었습니다 우리에게 판매하고 테이블 위를 정리하고 있던 매장직원은 우리가 옷찾으러 와 이런저런 얘기한걸다들으며 건 너편에 있다가 뒤늦게 나타나 당황해 하는모습이 역력히 보이며 다른직원들과 달리 제가 옷 분실했다하니 알고있다는말투로 '아~망토요'하며 테이블밑에서랍 열며 한참 뒤적거더니 갑자기 말톤 바꾸며 "보세요 없잔아요"라며 갑자기 엉뚱한 말을 했고 눈도 못 마주치며 한참 살 피다가 갑자기 또 손님들이 잘 훔쳐간다며 조심해야지하는 소리만 계속하며 애들 감기들 라 신랑한테 그만 화내고 얼른 집에가라는말 만 했습니다 저와 저희신랑은 확연하게 아줌마의 수상한 점을 느꼈고 제가 자리를 안 떠나고 있으니 그제서야 연락처묻는데 저나번호성함 물은뒤  어떻게 생겼나요 묻길래 제가 망토요 하니까 아줌마입으로 흰색망토요하며 메모하는데색깔얘기는  안했는데 말이죠 첨에 망토얘기하지도 않았는데 망토라얘기했습니다 말도 더듬거리고 수상한점이 너무많았습니다 담날 이마트직원과 삼자대면 할때 말실랑이하다가 제가 너무답답해서 "다른거다필요없고옷만돌려주세요라고 했더니 아줌마가"그거찾아서뭐할래"라는엉뚱한말을 내뱉는데 저희는 큰애한테 사준 소중한 물건인데 한마디라도 나안가져갔다라는말않고 묻는말에 대답도 더듬더듬거리며 하였습니다 아줌마도 그렇지만  이마트쪽의 cctv가 가짜라는게 더 어이가 없습니다 테이블바로위에cctv가있는데 어찌소비자들이 가져갈수있겠습니까  만약안전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판독할수있겠습니까?  너무억울합니다 육천원짜리내복두개사고 십이만원짜리 망토 잃어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자녀분 옷을 분실하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이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32 서비스 짱pc방 오성환 2013-02-02
108029 서비스 한진택배 박찬웅 2013-02-02
108026 식음료 지리산산청곶감 황정임 2013-02-02
108025 기타 쿤룬 코리아 안용학 2013-02-02
108023 기타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02
108022 휴대전화 울산LG서비스센터 홍영식 2013-02-02
108014 서비스 현대택배 김광식 2013-02-02
10800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03 기타 LGU+ ㄱㅁㅅ 2013-02-02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