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날 ] 다날에 소액결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경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12-24 16:47:08

본문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핸드폰 사용내역을 보다가 소액결제라고 20만원 5만원이
13일날 결제된걸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소액결제란 본인 확인절차로 인증 문자로 입력이 되어야 결제가 될 뿐더라 전혀 사용하지도않은 (주)넥슨이라는 게임회사에 25만원이나... 다날이라는 중개업체를 통해 SKT측에 전달이된거죠.
무섭고 화가나서 검색을 해보니 엄청난 피해자들이있었고 주말저녁이라 오늘 9시가
되자마자 SKT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본인들은 중계만 하는거라 아무것도 모르고
전혀 보상을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다날이라는 업체를 통하라고하고 그업체는 분명 누가 해킹을 했건 인증문자를 보내고 또 회신이 왔다며 게임회사 넥슨에게 취소를 요청하라고합니다. 이같은 핑퐁게임을 3,4시간한후에 경찰서에 경찰관이 그럼 인증문자가 어떤 IP를 통해들어갔는지 자료를 요청했으나 묵묵부답입니다. 사기건이 많아서 그렇다는데 한두푼도아니고 좋은곳에 쓴것도아니고 누군지도 모를 해킹하신분의 게임머니르로 썼다는데 더 화가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단 문자, 통화 등 서비스를 SKT같은 통신사를 믿고 거래를 하는데 본인들은 중개역할만하고 아무것도 보상이 안된다는 무책임한 행동도 이해가안됩니다. 도의적으로라도 그럼 다날에 취소를 요청하거나 액션을 취해야하며 다날에서도 이런건이 많다는걸 상담원도 인정했으나.. 본인업체를 통해 이같은 피싱사기가 이루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본인들의 이익 챙기기에 급급한 나머지 죄없는 소비자들 마음만 다치게하고있습니다.
집에 도둑이들어와서 저희 집에 칼을 훔쳐갔습니다. 그 칼로 사람을 찔렀는데
그 칼의 주인이 저라는 이유로 제가 살인죄를 뒤집어썼습니다. 도둑이 든 것도
힘든데 그놈이 훔칠 제칼로 찔린 사람까지 제 죄가 된다면 이게 말이됩니까.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법률을 보면 전자결제가 이루어지고 바로 소비자에게 알릴의무가 있고 문제가 발생했을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소비자 보호를 하게되어있습니다. 카드도 본인 외에 분실이나 도난 카드 사용일경우 부정사용대금 신고를 하고 진위여부 확인 후에 보상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헌데 이렇게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된 나라에서 이번 신고과정을 통해 정말 억울하고 저보다 더 나이들고 인터넷이 어려운 사람들은 아예 신고조차도 못 하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적극적으로 사기 발생시 협조를 해야할 1차 SKT 통신사와 다날이라는 업체 그리고 게임회사 모두 비번한 사기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면서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느라
왔다갔다 전화 핑퐁을 시키고 불친절한 응대 태고에 소비자이자 국민으로서 너무 불쾌했습니다. 하루빨리 경찰 조사후에 승인 취소 및 빠른 처리가 되길 바라며 해당 업체들과 통신사들에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도록 혹은 관계 기관에서 지원 정중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102439 생활가전 재미월드 고춘남 2013-01-09
102437 휴대전화 KT 이인정 2013-01-09
10243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33 기타 대한통운 이혜선 2013-01-09
102424 기타 기비 윤서영 2013-01-09
102422 생활용품 알즈너 윤승희 2013-01-09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