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해에 있는 가구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금주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2-12-20 08:38:11

본문

김해가구 거리에 "에이스침대" 상표를 달고 영업하는 매장이 있습니다.

작년 10월에 신혼가구를 사러가서 직원에 꼬임으로 다른 상표 침대 및 가구를 구매하였습니다.

인천으로 신혼집을 옮기게 되서 주문을 취소하려 하였으나

계약금을 돌려줄수 없다고 포기하란 말에 협의하에 배송비를 약간 지불하고

11월경에 인천으로 가구를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봄에 화장대 다리, 화장대 의자 다리에 금이 갔습니다.

판매자에 연락을 했고 한차례 교체를 해주었습니다.

그후 11월경에 또 화장대 다리에 금이 갔고 또다시 판매자에게 연락을 하였더니

그만뒀으니 가구점으로 전화를 하라고 했고

전화를 했더니 산지 1년이 지났고 담당자가 없으며 한차례 교환을 해줬기 떄문에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인심쓴다는 듯이

자비로 택배를 보내고 수리비를 지급후 착불로 받는다면 수리해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라며 오히려 화를 냈습니다.

전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건가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점에서 구입하신 신혼가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보증기간경과로 처리불가 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10796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직영 임민혁 2013-02-01
107965 휴대전화 크루즈 이은지 2013-02-01
107964 기타 약국 한우영 2013-02-01
107963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형 2013-02-01
107954 자동차 디씨자동차매매상사 진한유 2013-02-01
107939 기타 네온(주) 지철민 2013-02-01
107938 금융 농협캐피탈 김경숙 2013-02-01
107937 서비스 G마켓 김성주 2013-02-01
107936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효승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