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배달 지연으로 손실이 발생하였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배달 지연으로 손실이 발생하였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1-04 18:16:05

본문

저는 모리스오일을 사용하는사람으로
2012년12월31일자 모리스오일 본사에서 물건을 발송하였고
2013년1월2일 저의 해당 대리점에 도착하였는바
자동차 오일부족으로 보충하여야 하는데
하지 못했읍니다
집사람이 차를 운행하여 오산으로 가야 할 일정이 있어
미리 준비 하여 넉넉히 주문했는데
결국은 일반오일로 교체하여 오산으로 출발하는 사태가 발생했읍니다
현대택배 해당대리점에 수차례 전화을 해도 받지 않고
본사 고객센터에 찾으러 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찾으러 가겠다고 해도
기사가 전화 줄것이니 기다려라 하는 말뿐이지
현재 시각 2013년 1월4일 18시12분이 되어도 전화 한통 없읍니다
<<택배표준약관>>
3) 만약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이었는데 배달이 지연되어 피해를 입었다면, 운임을 돌려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달지연으로 인한 손해배상도 받을 수 있습니다. 택배 표준약관(공정위 제10026호)에 따르면 손해배상액은 ‘초과 일수 x 운임 x 50%’입니다. 단, 운임의 200% 한도 내로 한정합니다.
에 의하여 수차례 전화한 비용과 배송지연으로 인한 오일 교환비를 배상 받고 있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지연되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16 기타 보아북 박지희 2013-01-10
102815 생활가전 그린프라자 문지연 2013-01-10
102814 기타 동부택배 남윤렬 2013-01-10
102813 기타 현대홈쇼핑 김선희 2013-01-10
102812 자동차 제이씨현시스템 정춘수 2013-01-10
102811 기타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0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1028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1-10
102804 서비스 (주)제주티켓 김동헌 2013-01-10
102803 기타 GS홈쇼핑 김보배 2013-01-10
102802 생활가전 C J 홈쇼핑 서옥희 2013-01-10
102798 생활용품 11번가오렌지 서재경 2013-01-10
102797 기타 한국교육심리센터 한미란 2013-01-10
102796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795 생활용품 지미킴 김미성 2013-01-10
10279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0
102793 digital MJ INK 정준서 2013-01-10
102791 유통 대한통운 서영주 2013-01-10
102790 생활가전 동양매직 송종수 2013-01-10
102787 기타 제이에이치온라인 조경희 2013-01-10
102786 기타 봉치과

처리중

봉치과
장미 2013-01-10
102785 서비스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10
102782 식음료 가온전선 유종식 2013-01-10
102776 기타 한국통신돔닷컴 노광만 2013-01-10
10277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윤종수 2013-01-10
102772 기타 오치가정의원

처리중

가정의원
최혜경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