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답답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숙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1-04 13:43:20

본문

2006년5월 혼수로 PDP티브를구매를해서 사용하다가 작년4월에 메인보드가 고장이나서 서비스를 받았지만 그제품부품이 더이상 생산이 안된다고하여 수리를 못한다고 엘지측에서 감가상각으로 계산을하여 터무니없는 보상을 해주어 엘지에서 또 LED티브를 구매해서 사용을했지만 역시나 오늘또 티브가 문제를일으켰네요..또메인보드가 나갔다니..일년도 안된제품이 또말썽을피우네요..메인보드를 갈아봐야된다고 하네요. .완전짜증지대로나네요..티브가격이 10~20만원도 아니고 돈백만원은 주고구매를해서 쓰고있는데 똑같은상황이 두번이나 반복되고. ..괜히 엘지에서 샀네요..그나마다행인건 일년이 안되었기에 무상으로서비스를 해준다니.감사해야할까요???이제...조금의시간이 지나면 일년이지나가는데 그때또다른부품이 고장이나면 내돈내고 고쳐야되니...일년도안된게 메인보드가 고장이나는데 메인이아닌 부품은 얼마나 오래갈까요?  그리고 서비스를해주려면 확실히 해주던가 이틀이나 기다려야 부품이 온다니..우리가 서비스신청한건 오전인데 서비스가밀려있어서 오후5시에방문가능하다고해서 그렇게하라했는데... 부품신청시간이 3시여서...시간이지났다고 이틀이나 기다려야한다니...내가 5시에방문하라고 했나요?내가 잘못한건가요?!!
아~~~~~삼성에서살껄...후회하고 또후회스럽네요..
울집가전..다~~~~엘지껀데...
다시는 엘지에서 구매안할겁니다!!!!!
절대로!!! 주변에서 엘지꺼를 구매한다면 도시락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릴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