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1-29 07:44:08

본문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이 목적을 달성키 위한 선한 『방법론』으로는?
1. 소비자를 위해 사회의 불법과 탈법의
  기업을 근절시킨다.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무료의 사업성 명목으로
이용자를 돈 내는 『유료회원』으로 모집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케 하므로
이용자를 자사의 성공적 『무료문자서비스』사업을 위한
자본 및 수단화의 재료로 이용하는 행태.
2. 대한민국의 국민에 대해 헌법에서도
보장한 5대 자유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에 대해
역행하고 거슬리는 위헌의 기업이 활동하므로
의식 있는 소비자의 고발사항이 있는데도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무시하고 위헌을 허용하므로, 사회에 고발해
더 이상 소비자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소비자고발센터』의
마땅하고 중차대한 본연의 사명과 임무이거늘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사회 속의 고발의 임무에 대해서는
무능력하고 또 허술한가요?
 유료『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의
퇴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합법 및 합헌의 기업으로 바르게
사업하고 또 성공할 수 있도록 정로(正路)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촛불이 꺼졌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성냥이라도 빌어다 붙을 붙이면
이내 광명한 빛 된 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버릇없는 자녀를 부모가 야단치고 책망하는 것은
자녀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장래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랑의 편달임을 기억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수정하고 개선하면
되는 것입니다.
 (씨네락)에게도 이러한 생산적 고품격의
건전한 변화가 있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960 기타 프라다 양주희 2013-02-18
110958 식음료 바다마트 이성영 2013-02-18
110944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유지 2013-02-18
110942 식음료 대전남선공원 매점 박민선 2013-02-18
110938 휴대전화 피터팬 나진이 2013-02-18
110937 기타 이노센트 강효정 2013-02-18
110936 기타 플랙진 김보현 2013-02-18
110935 기타 서울삼성병원 정재원 2013-02-18
110934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33 자동차 네비게이션서비스 김철근 2013-02-18
110932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31 휴대전화 개인 양명호 2013-02-18
110927 휴대전화 LTE U+ 김재환 2013-02-18
110926 digital 하이온 as업체 박기영 2013-02-18
110924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22 생활가전 LG전자 장인환 2013-02-18
110918 통신 KT 이지영 2013-02-18
110913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12 기타 뽀디스크 김제태 2013-02-18
110909 통신 sk브롣밴드

처리중

위약금
장용실 2013-02-18
110907 생활용품 동양가구 김희택 2013-02-18
110904 기타 대우미래세탁소 박시내 2013-02-18
110903 생활용품 아웃팅1 김주희 2013-02-18
110902 통신 강아지 김수철 2013-02-18
11090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18
110898 생활가전 동망테크놀 서찬수 2013-02-18
110890 기타 스크린 임재규 2013-02-18
110888 생활용품 아웃팅1 김주희 2013-02-18
110885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8
110884 기타 주식회사비앤케이키즈 정호주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