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복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1-12 17:06:27

본문

일월매트 제품이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1월 5일에 고장났다고 하고 수리 접수를 하였습니다.
수리비 50,000원을 송금시켜 달라고 해서 6일날 송금을 하였고 7일에 확인 전화를 해보니 목요일(10)일에 매트를 배송기사가 가지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기사가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님이 울산을 내려갔지만 언제 확실히 올 수 있다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전화를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 금요일에 전화를 했는데 기사님께 독촉전화를 해보겠다고 했지만, 그 후에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전화를 했고, 토요일까지 오지 않으면 소비자고발선터에 신고를 한다고도 해보았지만 아직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상품의 특성상 원활하게 수리처리가 진행되지 않으면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도 그만큼 짧아지는데,
올 수 없는 상황이면, 먼저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렇게 소비자에게 불편을 줘도 되는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의 하자로 a/s요청하면서 수리비까지 입금하셨는데 기사분 방문이 되지안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방문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44 서비스 화접몽한의원광주점 조연정 2013-02-18
111031 유통 대한통운 이동관 2013-02-18
111028 기타 네오싸이언 안성훈 2013-02-18
111026 유통 건대6번 아베크롬비 김정훈 2013-02-18
111025 기타 라라엘stoty 김현진 2013-02-18
111024 휴대전화 소액결제 이영주 2013-02-18
111023 통신 kt 이재덕 2013-02-18
111022 서비스 1577-1577 김준교 2013-02-18
111021 생활가전 신세계몰 choi2hh 2013-02-18
111020 기타 옷박사 성미선 2013-02-18
111019 기타 미앤미의원 최윤정 2013-02-18
111018 기타 건대6번 아베크롬비 김정훈 2013-02-18
111015 자동차 상동오토프라자 조진탁 2013-02-18
111013 기타 2030ny 박주연 2013-02-18
111012 서비스 변우민마무리이사 김차연 2013-02-18
111011 휴대전화 넥슨 빈만남 2013-02-18
111010 생활가전 메디하임 이우철 2013-02-18
111009 기타 옥션사이트 sjw7270 2013-02-18
111008 기타 대산설비공사 박상석 2013-02-18
111007 서비스 리젠시리조트 박주영 2013-02-18
111006 생활용품 g마켓(온니포유) 장명규 2013-02-18
111005 생활용품 (주)오릭스통운 송현주 2013-02-18
111004 서비스 리엔케이 이수연 2013-02-18
111003 서비스 세란안과 김혜영 2013-02-18
111002 생활용품 쿠첸 정재봉 2013-02-18
111001 휴대전화 KT 곽승윤 2013-02-18
111000 기타 뉴욕커즈 이수빈 2013-02-18
110999 통신 (주)ADT캡스 (주)일원정보 2013-02-18
110998 서비스 한샘 전진영 2013-02-18
110992 휴대전화 에이드라이브 현석규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