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제품 불량 반품 수거완료 불구하고 환불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청운스포츠) ] 운동화 제품 불량 반품 수거완료 불구하고 환불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일행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3-01-11 00:13:43

본문

2012년 12월 27일 지마켓을 이용 청운 스포츠라는 업체에서 나이키 운동화를 주문했습니다.
이틀 후 12월 29일
물건을 받은 후 제품불량으로 인해 업체 지정 택배사인 우체국 택배로 바로 반품을 했습니다.
29일 30일이 주말이어서 다가오는 월요일인 12월 31일 바로 반품 접수
택배 송장번호 조회결과 2013년 1월 2일 15시 50분 배달완료 확인하였으며
지마켓 거래현황 상태에서 또한 수거완료라는 메세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다시 조회해 보면 판매업체측 즉 판매자가 환불유보중이라는 상태를 설정한 상황입니다.
중개 역할을 하는 지마켓에 문의해도 같은 내용의 답변만 계속 반복적으로 메일로 회신 할 뿐입니다.
구매자의 변심일 경우에만 반품비를 결제해야 하는걸로 아는데 인터넷 포털 검색해본 결과
청운스포츠라는 업체에 대해 다수의 소비자들이 저와 같은 상황을 겪었던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캡쳐파일을 첨부하오니 검토부탁드립니다. 꼭 좀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첨부파일

  • 01.jpg (369.0K) DATE : 2013-01-11 00:13:43
  • 02.jpg (403.4K) DATE : 2013-01-11 00:13:43
  • 03.jpg (1.1M) DATE : 2013-01-11 00:13:4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57 휴대전화 삼성AS 강성민 2013-02-06
108956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2-06
108953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51 기타 황우촌

처리중

구두분실
김종국 2013-02-06
108949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7 생활용품 SOO JUNG 황연희 2013-02-06
108946 기타 아베크롬비1번가 강진환 2013-02-06
108943 기타 킴스.스포츠 조규봉 2013-02-06
108937 통신 티브로드 동남방송 김종표 2013-02-06
108935 휴대전화 (주)케이티 이창일 2013-02-06
108931 식음료 올푸드 김수희 2013-02-06
1089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2-06
108929 유통 이레섬유 홍의윤 2013-02-06
108928 기타 애슐린 이보미 2013-02-06
108927 통신 SK텔레콤 최병석 2013-02-06
108926 서비스 거주청소업체 김은영 2013-02-06
108925 기타 e-happy 변인규 2013-02-06
108915 서비스 쿠팡 조성휘 2013-02-06
108914 생활용품 G마켓/오지야 지경림 2013-02-06
108913 기타 벤자민무어페인트 서보연 2013-02-06
108912 자동차 안성제일자동차정비 노명선 2013-02-06
108911 유통 에이스코스메틱 최애라 2013-02-06
108910 해결&감사글 화장품 김현정 2013-02-06
108909 기타 낫띵벗쿨 옥주현 2013-02-06
108908 서비스 한진택배 한수미 2013-02-06
108907 생활용품 비엠에스코리아 이준호 2013-02-06
108905 digital 윤경원 김해든 2013-02-06
108904 휴대전화 삼성. sk

처리중

통신장애.
홍세진 2013-02-06
108901 digital 메디365 신명 2013-02-06
108897 휴대전화 sk telecom 서성기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