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은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13-01-21 13:46:15

본문

저는 폰 요금을 납부하였는데 통장에서 또 돈이 빠져나가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제 명의로 다른 폰이 또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싶이서 명의도용건으로 신고를 할려고 하니 직영점에 가서 말을 해라고 해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곳 직영점을 알려달라고 하고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팔용동 직영점에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얘기를 나누는데 대출을 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가 이렇게 개통된 건은 명의도용건으로 신고가 안된다며 말을 해서 그럼 일단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달뒤 엘지 유플러스 채권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개월미납된 금액을 신속히 입금처리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처리한다구요.. 어쩜 이럴 수가 있죠?? 제가 불합리화가 개통된것도 억울한데.. 생 돈이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만원 넘는 돈을요.. 채권팀에서 워낙 강력히 겁을 주니깐 일단 제가 어떻게 될까봐 겁이나서 돈을 내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알아보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저는 분명히 명의도용건 신청하러 갔다가 안된다고 해서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는데 고객센터에 여쭤보니 정지가 안 되어 있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팔용점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안해서  생돈을  낸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팔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이 3개월동안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였으면 합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지유플러스 팔용 직영점 여자분에 대해 항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68 서비스 피씨테크AS 2013-02-14
110266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4
110262 기타 전태영펫살롱 장미영 2013-02-14
110253 생활용품 옥션레이디가구 이순녀 2013-02-14
110246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4
110245 식음료 롯데마트 김문주 2013-02-14
11024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이일환 2013-02-14
110242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용 2013-02-14
110241 생활용품 베러뷰티 임두용 2013-02-14
110239 생활용품 cj 커미컬 신경식 2013-02-14
110238 휴대전화 픽토소프트 박기선 2013-02-14
110237 기타 참좋은가게 황제궁 박민희 2013-02-14
110236 식음료 원마트

처리중

서비스
강경아 2013-02-14
110235 자동차 지엄대우 박의영 2013-02-14
110234 생활용품 티톡 성희준 2013-02-14
110233 유통 엄영호 유숙 2013-02-14
110232 서비스 시스템옴므 김유경 2013-02-14
110231 휴대전화 국민텔레콤 김혜련 2013-02-14
110230 생활용품 세일코리아넷 서홍우 2013-02-14
110229 기타 그루폰코리아 경정순 2013-02-14
110228 기타 스포츠클럽 서울레저 강예림 2013-02-14
110227 통신 국제광고 이강용 2013-02-14
110226 기타 그루폰코리아 고현정 2013-02-14
110225 식음료 대한통운 정희숙 2013-02-14
110224 생활용품 갤러리 하유주 2013-02-14
110223 생활용품 은호안전 윤성진 2013-02-14
110220 기타 신용카드사 최수지 2013-02-14
110219 생활용품 티톡(와치룸) 성희준 2013-02-14
110209 식음료 푸른샘 이윤이 2013-02-14
110208 통신 모빌리언스, 넷마블 박완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