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12-18 20:27:53

본문

12월 14일 저녁에 택배가 왔습니다. 전화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뭐지?하며 현관앞에 놓아 달라 말하고 현관문을 열어 확인해 보니 사과박스가 있었고 주소는 맞는데 수령자가 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잘못온 것을 확인하고 그냥 현관문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잘못배송된 상품이니 알아서 가져가라고요. 그런데 오늘 (12/18) 저녁 6시 35분에 벨이 울려서 문을 여니 택배기사가 물건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배달 됐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현관앞에 두었다 말했습니다. 그 담부터 큰 소리를 치면서 날 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에는 다 도둑년들만 사냐?  하면서 도둑년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오 배송된것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어디서 도둑년 취급하며 욕을 하는지. 대한통운은 기사들 교육을 그렇게 시켰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거 명예회손죄가 성립되는 거잖아요?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