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가격표 직원도 점장도 착각하게 붙이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대구 스타 ] 홈플러스 가격표 직원도 점장도 착각하게 붙이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규
  • 조회수 : 1,532회
  • 작성일 : 13-02-03 22:08:09

본문

대구에 홈플러스 스타티움점에 생필품을 사러 갔다가 당한일이다.
누가 봐도 4980원으로 알겠금 가격표를  붙여놓았다.
첨부된 사진에 판매가가 얼마로 보이시나요?
그런데 실제 계산된 가격은 9천여원이 였습니다.
전화로 확인 하니 불만이면 환불해가라고 합니다.
매장에 방문하여 행여 내가 잘못한게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리고 주변에 매장 방문자 에게 이 가격이 얼마로 보이느냐고
물어 보았다. 모두 4980원으로 보았다.그래서사진을 찍고 담당자를
불렀다 얼마냐고 물었다.직원도 4980원이라고 했다.
두번째 직원도 4980원 이라 한다
마지막으로 통화한 직원이 와서 얼마냐고 물으니 9천여원이라고
구석에 숨겨있는 가격표를 제시한다.
점장 면담을 요구하자.보안실로 데려다 주었다.
보안실 직원은 자신에게 다초지종을 얘기 하라고 한다.
자신에게 말하지 않으면 점장 면담을 할수가 없다고 했다
자초 지종을 설명하자.
사람을 아래위로 눈을 부라리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 하고
항의 하자 몇명이서 두둘겨 팰 분위기 까지 조성한다
겨우 점장 불러 달래니 그제서야 온 사람이 부점장이였다.
사진을 보여주고 얼마에 파느냐고 물으니 부점장도 4980원이란다.
그리고 자초지종을 설명하니 시정할테니 이해만 강요한다.
점장 만나야겠다니 퇴근 했다니 바쁘다니 하다가 결국 보안실 앞에서
점장이 왔다.그도 사진보고 4980원으로 이야기 한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완전히 거지 취급하며 건성으로 양해만 구한다.
이건 완적히 속임수 판매이다.
직원들도 물라보는 가격을 소비자가 어떻게 알고 구매 한다는건가
그냥 사가고 가격 확인 안하는게 대부분 소비자이니 이렇게 싸게 산것같은
착각만 이르키고 폭리를 취하는 고격에게 사기를 치는것이다.
그전 얼마전에 같은 점포에서 계란 두판을 묵어서 조금 싸게 팔고 있어서
두판을 묵인채 사왔다.
집에 와서 묵음을 풀어보니 밑에 계란 판은 계란2개가  없고 3개는깨어진지
오래되어서 상해서 썩어 있었다.
계란 다섯개 때문에 들고 반품할수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적이 있다.
대형 마트 이런 얄팍한 사기 판매는 근절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소비자가 봉인가.
잘못되면 가져오면 반납해준다고 큰소리 치니
그리고 자기들도 못보는 가격표 붙여놓고 책임을 고객에게 돌린다.
이런건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대형 마트 보안실 그곳의 분위기 살벌 하더구만
험상구은 얼굴로 살벌한 분위기 대단 하더구만
물건 교환 하러갔다가 큰봉변 당할뻔 했다.
시정을 바라는 맘으로 사진과 그날 일들을 올려 시정을 요구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110510 기타 투독스스튜디오 이현정 2013-02-15
110509 자동차 유나오토 추승태 2013-02-15
110508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15
110507 휴대전화 sk홍릉대리점 유승미 2013-02-15
110506 기타 로또타임 정연섭 2013-02-15
110505 자동차 (주)아우토하우스 김학조 2013-02-15
110504 자동차 포드 허준 2013-02-15
110503 식음료 펠리쥐 박은주 2013-02-15
11050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5
110501 기타 웹젠

처리중

피해사실
이강천 2013-02-15
110500 통신 LGU+ 김미선 2013-02-15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110497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5
110496 digital 엠피지오 권오진 2013-02-15
110495 기타 닥터리심리치료 정윤경 2013-02-15
110483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5
110481 통신 sk텔레콤 위정미 2013-02-15
110480 자동차 스트로 최원칠 2013-02-15
110479 기타 원가몰 정희경 2013-02-15
110471 통신 lgu+ 박정한 2013-02-15
110470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110469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110468 서비스 무비콘 박준수 2013-02-15
110467 식음료 찻집언니(다유) 유윤경 2013-02-15
110466 생활용품 여성쇼핑몰 아덴 최재영 2013-02-15
110463 금융 새마을금고 부천남부 장영은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