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휴롬 ] 홈쇼핑을통한 사은품 미증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효숙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3-01-23 17:38:18

본문

홈쇼핑을 통해 방송중 주문을 하였습니다. 받기로한 사은품은 예담 그릇세트와 올리브유3개 글라스라라는 유리그릇을 받기로 되있었습니다. 예담 그릇셋트는 받았고 나머지 두가지 사은품을 아직 받지 못하였습니다. 원래 이전에 다른 상품을 구입했을 경우에도 사은품을 받을때 따로 천천히 온 경우가 있어 기달리기만 하다가 너무 늦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저희가 너무 오래됬고 방송중에 주문하지 안았다고 드릴수 없다고 저희에게 책임을 무는것입니다. 저희는 분명 방송중 주문을 한것이 아주 분명하며 상담하면서도 사은품에대한 언급이 있어서 전화상담중에 방송보며 전화드리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으며 그쪽에서도 확인되었다고 보내준다고 분명 말하였습니다. 비록 작은 사은품이지만 이것이 상품결정의 큰 요인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로만 쓰고 주지않는다면 사기라고도 할 수 있지안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착오에 대한 한마디의 사과도 하지않는 괘씸한 대응 대처, 거짓된 반응들에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시 지급받기로 되어있는 사은품의 지급이 이뤄지지 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064 통신 kt 이두현 2013-02-13
110063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10062 건설 주식회사 동양솔라 이이배 2013-02-13
110060 통신 kt 김승진 2013-02-13
110058 서비스 동부레저개발 김영근 2013-02-13
110053 기타 롯데마트 염유경 2013-02-13
110052 식음료 현희네안심축산물판매 최윤정 2013-02-13
110050 통신 LG U 조숙영 2013-02-13
110048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3
110047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처리중

화상강의
정미라 2013-02-13
110046 휴대전화 LG-U플러스통신 이형준 2013-02-13
110043 통신 멜론 허윤선 2013-02-13
110032 휴대전화 (주)에스제이소프트 최복용 2013-02-13
110026 digital 비젼코리아 왕재희 2013-02-13
110022 통신 Tdisk 정구영 2013-02-13
110021 기타 한진택배 장지영 2013-02-13
110020 기타 지니엔터 장유정 2013-02-13
110018 기타 이지댄스 김해정 2013-02-13
110014 통신 KS-Life 윤기철 2013-02-13
110013 기타 헬스코리아 정경은 2013-02-13
110007 식음료 코스트코 윤지혜 2013-02-13
110006 기타 쿠팡 허정 2013-02-13
110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성수 2013-02-13
110004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강원석 2013-02-13
110003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10001 식음료 대한통운 김효미 2013-02-13
109999 휴대전화 씨케이미디어 이종규 2013-02-13
109998 기타 뷰티스토리 조성진 2013-02-13
109995 기타 으뜸경매법률정보 김혜진 2013-02-13
109993 생활용품 트로이슈즈 강원석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