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MP컴페니 ] 새상품 교환이나 환불을 안해줄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돈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1-15 18:54:16

본문

제가 스노우보드 부츠를 구입해서 사용중 부츠끈이 끊어져서 A/S를 세번을 보냈습니다.
사용한지 한달도 안된 제품이고 스노우보드에서 부츠끈이 그렇게 쉽게 끊어진다면 분명 사용자들이 사용중 위험한 상황을 격을수 있고 최악에 상황에서 목숨도 잃을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에 준비도 되지않은 상품을 수입해서 소비자들에게 팔아놓고 걍 끈만 계속 교환해줄테니 타라 끊어지면 걍 계속 끈만 교환해주면 된다는식의 이런 말도 안되는 사후처리를 하고 있어서 분통이 터집니다.
또 왼발끊어진거 2번에 오른발 한번 끊어졌으니 같은 부분이 3번 A/S가 온게 아니다라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저 모든일이 한달안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부츠끈이 소모품이라는 거는 알고는 있는데 한두번 사용하고 끊어지는 그런 소모품으로 위험한 익스트림스포츠제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판다는건 모든 보더들의 목숨가지고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부츠를 사고 스키장에 갈떄마다 끊어지면 부츠를 대여하고 가지고 내려와서 택배보내고 시간적 금전적손해가 말로 할수 없습니다.
진짜 환불받고 싶습니다.
아니라면 새상품으로 받아서 그걸 중고로 파는 한이 있더라도 산 금전적 손해라도 줄여보고 싶은데 절대로 그래줄수없다고 합니다.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조치좀 취해주십시오 ㅠㅠ

회사홈페이지는 모르겠고. 전화번호만 있습니다.

GMP컴페니 : 1661-658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스포츠.레저용품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스포츠,레저용품 : 등산용 버너, 코펠, 텐트, 운동구, 라켓류, 낚시용구, 헬스기구, 스키용품, 골프용품 등)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960 기타 프라다 양주희 2013-02-18
110958 식음료 바다마트 이성영 2013-02-18
110944 기타 11번가

처리중

반품
유지 2013-02-18
110942 식음료 대전남선공원 매점 박민선 2013-02-18
110938 휴대전화 피터팬 나진이 2013-02-18
110937 기타 이노센트 강효정 2013-02-18
110936 기타 플랙진 김보현 2013-02-18
110935 기타 서울삼성병원 정재원 2013-02-18
110934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33 자동차 네비게이션서비스 김철근 2013-02-18
110932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31 휴대전화 개인 양명호 2013-02-18
110927 휴대전화 LTE U+ 김재환 2013-02-18
110926 digital 하이온 as업체 박기영 2013-02-18
110924 서비스 우정크리닝 최정선 2013-02-18
110922 생활가전 LG전자 장인환 2013-02-18
110918 통신 KT 이지영 2013-02-18
110913 기타 (주)세일코리아 배순진 2013-02-18
110912 기타 뽀디스크 김제태 2013-02-18
110909 통신 sk브롣밴드

처리중

위약금
장용실 2013-02-18
110907 생활용품 동양가구 김희택 2013-02-18
110904 기타 대우미래세탁소 박시내 2013-02-18
110903 생활용품 아웃팅1 김주희 2013-02-18
110902 통신 강아지 김수철 2013-02-18
110901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2-18
110898 생활가전 동망테크놀 서찬수 2013-02-18
110890 기타 스크린 임재규 2013-02-18
110888 생활용품 아웃팅1 김주희 2013-02-18
110885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8
110884 기타 주식회사비앤케이키즈 정호주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