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습학원 ] 계약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용구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1-10 17:43:52

본문

안녕하세요? 2010년 3월 두레세상이라는 회사와 어학원가맹을 하면서 LGU+와 기업용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체결하게 되었습니다.계약당시 본사인 두레세상에서 U+를 본사에서 사용하니 내선으로 통화하기 연결을 하면 통화료가 들지 않으니 연결해서 해 사용하라며 LG박봉준과장을 연결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전 가입설명서를 메일로 받았고, 전화와 인터넷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듣지 못한 상태에서 가입을했습니다. 본래 본사에서 처음 연결할당시는 두레명으로 하기로 했는데, LG에서 사업자가 다른 관계로 개인명의로 해야한다고 해 개인명으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본사 두레와 가맹이 철회되고 전 더이상 기업용을 사용할 필요성이 없어 작년 7월에 LG고객센터와 담당자였던 박봉준과장에게 철회문의를 했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위약금이 있다고 말을 들었고, 가입당시 그 철회위약금에 대한 설명을 본사 두레나 LG쪽에서 어떠한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말을 하자 담당자가 죄송하다며 위약금을 분명20만원 정도에서 조정을 해 주겠다고했고, 통화당시 사무실이 아니고 외부에 나와 있어 사무실 들어와 연락을 주겠다며 끊고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몇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그때마다 전화를 바로 하겠다고 하면서 매번 전화를 피했습니다. 그러더중 저도 바빠 잊고 지나다 지난 연말 해가 지나기 전에 처리를 해야겠다고 생각되어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회의증이라 10분후면 전화를 줄수 있다고 하더니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던니 수신거부가 되고, 사무실로 전화를 하니 퇴근했다는 황당한 말을 직원을 통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원에게 화를 내고 전화를 끊으니 1분도 되지 않아 바로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너무나 당당하게 한다는 말이 위약금이 40정도 나온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 제가 그 전에 통화했던걸 말하면 철회시 위약금 있다는 내용을 듣지 못했다는 내용과 그래서 위약금을 20에 맞춰주겠다고 내게 말했다. 그리고 자세한건 사무실에 들어가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전화를 주지 않아 지금까지 오게되었다고 하니, 말 바꾸기를 합니다.  자신은 분명히 설명을 다 했다. 그래서 계약서에 사인을 한게 아니냐 40만원도 자기가 최대한 맞춰 준거다라며 오히려 생색을 냅니다. 그말 끝에 소비자 센터에 고발을 하겠다했더니 고객님이 직접 사인한 계약서 있으니 맘대로 해라고 하면 오히려 큰 소리입니다.  LGU+ 고객의 불친절도 기분이 나쁘고 계약당시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고 일처리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그 책음을 고객에게 떠 넘기는식의 대기업 횡포에 애꿎은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설명없이 시간만 때우고 적당한 시기가 되면, 고객이 직접 사인했으니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모든 책임을 고객책음으로 돌리기만하니 너무 억울합니다. 전 더 이상 LG의 인터넷과 전화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데 이부분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LG쪽에서 직원이 빨리 처리해 주지않아 지금까지도 필요 이상의 사용요를 낸 것도 부족해 설명을 듣지 못한 위약금까지 내라고 하니 억울합니다. 계약당시도 전화기를 5대이상해야 한다고 말을 해서 분명히 우린 그렇게 많은 전화가 필요없다 말했는데 그래야만 사용를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해 필요도 없는걸 그냥 놓았습니다. 지금서 생각해 보니 그것 하나의 끼여 팔기며 대기업의 횡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들의 기준을 정해 놓고 그 정해진 기준에 말 장난으로 교묘하게 소비자를 농락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더 이상의 피해를 보지 않도록 도움을 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97 기타 행복한양이네 김상윤 2013-02-12
109596 digital 이레컴퓨터 김태경 2013-02-11
109595 기타 skyip 김윤성 2013-02-11
109594 서비스 로또리치 박광원 2013-02-11
109593 유통 대한통운 서은성 2013-02-11
109592 기타 이마트 중동점 유현주 2013-02-11
10959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민경호 2013-02-11
109585 생활용품 홀리카 홀리카 손연경 2013-02-11
109584 기타 수빈샵 배성희 2013-02-11
109583 서비스 가연결혼정보 방그레 2013-02-11
109582 자동차 모름 이종호 2013-02-11
109580 서비스 하얀세탁소 심은미 2013-02-11
109578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109576 자동차 대유디젤 양원석 2013-02-11
109575 식음료 츄파춥스 손은비 2013-02-11
109571 통신 IT종합(사곡점) 김만국 2013-02-11
109568 기타 해당의료기

처리중

바아가격
김점숙 2013-02-11
109567 기타 위니스타일 제이킴 2013-02-11
109566 기타 키오탑항공 허용원 2013-02-11
109563 생활용품 네파 거제점 정다운 2013-02-11
109562 식음료 신세계몰

처리

*******
음두심 2013-02-11
109561 생활용품 한국가구 고경아 2013-02-11
109560 서비스 (주)뉴코리아명품투 강일성 2013-02-11
109556 식음료 윤상섭 갈비찜 최동운 2013-02-11
109550 기타 개인 안현주 2013-02-11
109549 휴대전화 t store 전슬기 2013-02-11
109543 서비스 아일렌드pc방 철원 김두원 2013-02-11
109542 기타 몰라용.. 윤수정 2013-02-11
109540 자동차 세원오토바이 이설 2013-02-11
109539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