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고객응대와 한진택배의 무반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로투세븐,한진택배 ] 제로투세븐의 고객응대와 한진택배의 무반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주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13-01-10 14:42:50

본문

제가 돌쟁이 아이가 있습니다. 저도 분유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매일아이를 먹이고 있습니다. 엄마들은 아실테지만 분유 한 통에 포인트를 적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포인트를 차곡차곡 모아서 상품을 구매할 만큼의 포이트가 적립되어서 12월 29일 남양아이 계열사인 제로투세븐에서 아기 유모차베개를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한파네 연말이네 하면서 택배가 지연된다고 하여서 저도 천천히 기다렸습니다. 제가 1월 4~5일쯤 확인하니 상품이 강동구에 3일자로 들어와 있더군요. 그리고, 택배가 완료상태이더군요!!근데 이상하지만 더 기다려 보았습니다. 7일까지 기다리다 너무하여서 8일 한진택배에 전화하니 자동응답기가 대답할 뿐이 였습니다. 제로투세븐 상담실에 전화했습니다. 상담사도 무슨 일인지 거기에 묵여 있다면서 본인이 오늘안에(8일) 받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기다려도 연락이 없네요. 9일 다시 전화 했습니다. 한진택배는 역시 자동응답기가 대답할 뿐입니다. 제로투세븐에 전화하니 다른 상담사가 받더군요. 저는 기분이 상해서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구매시 사용된 포인트는 언제 환급되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신입니라 모른다고 상급자가 바로 전화를 준다고 하더군요. 전화를 끊고 기다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 후 그 신입사원이 전화가 와서는 한진과는 어렵게 통화가 되었는데 거기서 반품을 회사로 하면 그때 확인을 하고 포인트를 환급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게 어느 정도 소요된다고 하니 모른답니다.!!! 저는 고객을 이렇게 바보취급 하는 곳을 처음봅니다. 상품이 제 시간에 안와서 맘이 상해서 취소했는데 제 포인트가 언제 살아나서 사용될지도 모르니....이게 말이 돼나요?
양쪽 어느 곳도 제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는게 아니라 미안하다 기다려라인데 미안하다는 소릴 듣고 싶은게 아니고 제 시간은 허비해도 되나요? 저도 육아에 시할머니 시중에 이래저래 바쁜데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급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00 기타 수프림가구 이한나 2013-02-04
108399 기타 씨티우먼미용전문학원 조영희 2013-02-04
108398 식음료 대한통운택배 박승호 2013-02-04
108397 digital 삼성전자 권영희 2013-02-04
108396 서비스 비상에듀한유민 정수연 2013-02-04
108395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02-04
108394 기타 한영관광계발 서종현 2013-02-04
108393 휴대전화 sky대구중앙서비스 오창현 2013-02-04
108392 통신 모름

처리

이종민 2013-02-04
108391 통신 모름 이종민 2013-02-04
108390 서비스 롯데닷컴 유수연 2013-02-04
108388 휴대전화 LG전잔 김문정 2013-02-04
108386 식음료 커피빈 오영미 2013-02-04
108382 서비스 중앙일보 송명규 2013-02-04
108381 통신 올레 KT 권철오 2013-02-04
108380 통신 파아란 김재인 2013-02-04
108379 기타 ktx 권혁하 2013-02-04
108378 휴대전화 씨제이헬로비전 박근택 2013-02-04
108377 휴대전화 KT고객센터 박민지 2013-02-04
108374 기타 연가엔터테이먼트 함훈규 2013-02-04
108373 유통 낫띵벗쿨 박보람 2013-02-04
108370 통신 00700 장춘화 2013-02-04
108365 기타 원데이맘 sjunga 2013-02-04
108359 생활용품 홍아맘 하사 2013-02-04
108355 기타 민스샵 최유나 2013-02-04
10835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문수 2013-02-04
108352 기타 대명투어몰 박미정 2013-02-04
108350 휴대전화 LG U+마루텔레콤 김명진 2013-02-04
108349 기타 포스에어로빅 문은희 2013-02-04
108348 기타 키친아트 송선호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