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샵에서 부츠를 230, 250짝자기로 보내고 환불은 커녕 억지를 부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노리샵에서 부츠를 230, 250짝자기로 보내고 환불은 커녕 억지를 부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옥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3-01-10 14:20:00

본문

부츠를  노리샵이란 네이버인터넷쇼핑몰에서
5일 만에 대한통운으로 월요일 밤에 받아보았더니 황당하게도
250 size를  신청했는데  왼쪽은 230  오른쪽은 250을  보내서
그다음날 우체국 택배로 환불해달라는 글과함께 내자비로 보냈더니
3일이가 지나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착화를 해서  환불이 안된데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밤중에 신발 짝자기로  신고  돌 아다녔다는  억지를 부립니다
기가 막혀서 ~뒷굽이 닳아서 환불이 안된다니 ~ 어이가 없어서  뒷굽닳은 신발 보내고 이런 억지를

노리샵  악질 인터넷  노리샵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사이즈 오류로 인한 부츠의 반품이 거부를 당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193 식음료 (주)로진 홍미숙 2013-01-20
105192 서비스 연우치과 선병덕 2013-01-20
105191 자동차 수원자동차검사정비 이정현 2013-01-20
105189 기타 개인 길미진 2013-01-20
105188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선기 2013-01-20
10518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20
105183 기타 블루밍홈 한두현 2013-01-20
105178 기타 피부관리실 권민정 2013-01-20
105170 digital 애즈컴 이동엽 2013-01-20
105169 digital LGU+ 박은주 2013-01-20
10516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0
105167 기타 G마켓 박소연 2013-01-20
105166 서비스 도미노피자 윤보혜 2013-01-20
105165 기타 한인민박 김경연 2013-01-19
105164 금융 삼성애니카 윤정현 2013-01-19
105163 유통 개인 황영배 2013-01-19
105162 통신 kt부산서면지사 박정수 2013-01-19
105161 기타 블랙야크 이재석 2013-01-19
105155 기타 웰빙세탁 권태남 2013-01-19
105154 휴대전화 아울렛 김영수 2013-01-19
105153 기타 팝시 김경희 2013-01-19
105152 기타 쿠아카페 강윤정 2013-01-19
105140 기타 지에스홈쇼핑 나선경 2013-01-19
105139 기타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9
105138 생활용품 오피스존 박효정 2013-01-19
105137 생활용품 pat 김춘동 2013-01-19
105136 기타 오헬스구강티슈 금정 2013-01-19
105135 기타 코코스타일 조정희 2013-01-19
105134 통신 위팟무비타임 양진화 2013-01-19
105133 기타 스니커라인 한민영 2013-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