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입시 수리해준다는 품목 결제가 4개월째.. 결제 안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고차 매매상사 ] 중고차 구입시 수리해준다는 품목 결제가 4개월째.. 결제 안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대성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12-20 19:26:4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원주시에 살고 있고..  아는 중고차 매매상사 형님과 용인에 찾고자 하는 중고차가

있어서 용인에 중고차 매장으로 가서....

점검중에 손잡이에 손등만 대어도 자동으로 열리고 닫혀야 하는 기능이 고장으로 인해서..

매매상 사장님과 수리정비담당자도 이상이 있다고 판단..

계약을 하고서 원주가서 그다음날 현대에 들어가서 견적을 내고 수리를 하면 바로 입금해

준다고 하여서... 견적을 두군대나 돌아다니면서 내놓고 비용이 212000원이 든다고 하니..

고치라고 하여서 수리를 한후~

결제가 하루 하루  미루어 지면서 이제는 전화 조차도 않받고... 있는 현실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이곳에 문의 해 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순차적으로 고발을 해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당시 8월달 견적서와  수리비용 영수증등 다 갖고 있고..

그 당시 수리 할떄부터 사장님 톡으로 비용이랑 입금해 달라고... 톡 문자 드린것만..

30개가 저장 되어있습니다.. 수신자가 확인을 했는데도 답장도 없고

전화도 일부러 안받는 현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103022 기타 오즈의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20 기타 오즈의 마법신발 허은성 2013-01-11
103019 생활가전 GS 홈쇼핑 천정숙 2013-01-11
103018 서비스 바니플렛 이은정 2013-01-11
103015 기타 없음 정대진 2013-01-11
1030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미 2013-01-11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