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공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경설비 ] 수도공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연순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3-01-29 20:38:52

본문

2012년 3월에 빌라아홉가구의 수도 직수공사를 했는데 공사한 부분에서 물이 터져 아래층으로
물이흘러 벽지며 장판이며 집안 전체가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급한나머지 지인분을 통해 수리를 하다보니 직수공사 하였던 부분에 이상으로 누수가 발생한것으로 판정이 되었습니다.
다음날인 오늘 공사한업자를 만나 얘기하려하자 본인(태경설비측)이랑은 관련이 없는 일이라며 자리를 떠나더군요. 그이후 모든연락이 두절되어 현재는 잠적중인 상태인듯 합니다.
사무실을 들러봤더니 공사한 업체 간판(태경설비)은 걸려있는 상태에 문은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위치는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신라궁전사이입니다.
초기발생한 공사비용은 700만원가량입니다.
현재 공사후 2차 발생된 누수건으로 본인의 세대(현재는 세입자 거주)와 아랫층의 세대가 피해를 본 상황입니다.
두세대 모두 저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고있는 상황이구요..공사업자와는 연락이되질 않는 상황입니다..
적은돈도아니고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있을까요,,100% 책임을 묻는것도아니고 어떻게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지 여부와 그에따른 적절한 책음문제를 상의하고싶었던 부분인데
연락도안되고 너무 답답한마음에 소비자 상담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태경설비 간판을 보아하니 정식으로 사업자를 놓고 하는 업체인지도 의문이 드네요..
실사 첨부해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도 직수공사후 누수로인해 피해를 보셨는데 시공업체가 잠적하여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사상의 하자가 확실하다면 사업자에게 완벽한 재공사를 시행하거나 재공사에 필요한 경비의 환급을 요구해야 합니다. 요구를 할 때는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 하며 발송 사실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 내용증명으로 발송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626 digital cg홈쇼핑 김태순 2013-02-05
108625 서비스 데일리소울,쿠팡 이은혜 2013-02-05
108624 통신 SK텔레콤 심상범 2013-02-05
108623 기타 한샘 김성욱 2013-02-05
108622 기타 한아름공인중개사 문광수 2013-02-05
108621 기타 설악법무사 김주형 2013-02-05
108620 생활용품 G Market 박현진 2013-02-05
108617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지송맘 2013-02-05
108612 생활용품 품바이 김성욱 2013-02-05
108608 서비스 조마루감자탕 구미현 2013-02-05
108607 통신 SK브로드밴드 광현 2013-02-05
108605 식음료 위메프 권은미 2013-02-05
108604 휴대전화 KT 김인숙 2013-02-05
108603 휴대전화 (주)아이원 하만율 2013-02-05
108602 생활가전 LG전자 강승옥 2013-02-05
108601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2-05
108600 기타 타임존 김수현 2013-02-05
108599 유통 대한통운 김덕영 2013-02-05
108598 기타 사협회 김영임 2013-02-05
108597 기타 주일당(귀금속) 이선빈 2013-02-05
1085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승기 2013-02-05
10859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승석 2013-02-05
108594 서비스 진아미디어 박기영 2013-02-05
108593 건설 남양주한양병원 김태희 2013-02-05
10859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승석 2013-02-05
108591 생활가전 황금마차 우진영 2013-02-05
108590 생활용품 비엠에스코리아 이준호 2013-02-05
108589 휴대전화 mokha 양은영 2013-02-05
108588 기타 로젠택배 선혜숙 2013-02-05
108582 생활가전 삼성 송유미 2013-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