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정수리부분이 다 잘려나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황승현 헤어겔러리 ]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정수리부분이 다 잘려나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1-29 03:18:58

본문

안녕하세요. 일주일전에 모란에 있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뿌리염색이랑 굵은 웨이브를 하고싶어서 일단 뿌리염색하고 싶구요 웨이브는 지금
제 머리로 가능한지 여쭤보았습니다.
하며 약간 말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말그대로 그냥 말린다는 말로 알고 머리해주신분께서 일단 머리염색하고
상태봐서 파마 하자고 하셨습니다.

머리염색이 끝나가길래 눈썹염색도 부탁드리고 파마까지끝났는데
솔직히 제가원한 머리는 아니었습니다. 근데그냥 참고 결제하려고했는데
머리염색 4만오천원에 눈썹염색 만원 파마는 열펌했고 12만원이라고 하시는겁니다.
생각보다 많이나와서 깎아달라구 말씀드리니까 할인해드린거라고 하더라구요
눈썹염색은 머리하는김에 해주는건줄 알았는데 황당했고..17만오천원을 내고 나왔습니다.

머리하면 2~3일은 안감는게 좋으니까 몇일 지나서 감았는데
일하러 나갔더니 동료분들께서 너 머리왜그러냐며 끝에다상했다고 하는겁니다.
다음날인가 누워있다가 머리 정수리 부분을 만졌는데 딱지진거처럼 무언가가 만져지는겁니다.
계속 만지다보니 머리짧은게 뭉쳐져있는거 같았고 동료문들께 보여드리니까..너 머리
다잘려나갔다고 하는겁니다...머리카락이 위에서 아래로 이어져야하는데 남자들 짧은머리길이정도로 짧게..
잘려나가있는 상태입니다..

미용실에 동료분과 찾아가서 머리보려드렸더니ㅡㅡ
열펌하면 이럴수도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상하게한것도모자라서 머리잘려나간게 말이나되나요?
사과하고 좋게 넘어가면 좋을텐데 잘못한게 하나도없다
다른 고객님들도 머리하고나면 상했다고 찾아온다 하시는데
그럼 그미용실 머리못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머리끝이 정말 많이상해서 말씀드렸더니
미리말씀드렸다고 하시더라구요....
분명 말린다고하셨는데 ...상할수도있다고하니까 제가 한다그랬다거
여쭤봤다고하시고 심지어 같이온 동료분께도 지금상태로하면
저처럼 머리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불얘기는 못꺼내고 그럼 어떡하냐니까 길러서 오시거나
자르라고....다음에오면 메니큐어 해주신다고 들어서
탐탁치않았는데 동료분이 듣기론 머리길러서 와서 영양을 무료로해주겠다고
하셨다네요

사진이 잘안보이겠지만
심각합니다
정수리부분이랑 위쪽부분이 땜빵난거처럼
짧은머리가있고 안그래도 머리 잘 안자라는데
스트레스입니다ㅠㅠㅠㅠㅠ
서비스도 안좋고 죄송하단말도 없고
제가 머리가 이미 상해서와서 그러거라는둥
제가 전문가도 아닌데 머리 상한지 어찌알겠습니까
파마하니까 상한게 그냥 보이더라구요

머리하고나서 주위에 물어보면
파마하고 다음에 염색하는거고 아니면 둘중에
하나만 하라고한다
거긴 염색하고 파마를 했고
염색약 뿌릴때도 너무따갑다하니까 원래
이렇다고하시고
신고합니다. 환불받고싶고 머리 망친거에대한
보상도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머리를 하시고 정말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110515 휴대전화 kt텔레콤

처리중

임대폰
이상대 2013-02-15
110514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규 2013-02-15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110510 기타 투독스스튜디오 이현정 2013-02-15
110509 자동차 유나오토 추승태 2013-02-15
110508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15
110507 휴대전화 sk홍릉대리점 유승미 2013-02-15
110506 기타 로또타임 정연섭 2013-02-15
110505 자동차 (주)아우토하우스 김학조 2013-02-15
110504 자동차 포드 허준 2013-02-15
110503 식음료 펠리쥐 박은주 2013-02-15
11050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5
110501 기타 웹젠

처리중

피해사실
이강천 2013-02-15
110500 통신 LGU+ 김미선 2013-02-15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110497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5
110496 digital 엠피지오 권오진 2013-02-15
110495 기타 닥터리심리치료 정윤경 2013-02-15
110483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5
110481 통신 sk텔레콤 위정미 2013-02-15
110480 자동차 스트로 최원칠 2013-02-15
110479 기타 원가몰 정희경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