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운송장 번호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YES 24 ] 가짜 운송장 번호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효림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1-23 15:21:13

본문

1월 17일 복지사 시험 일정에 맞추어 문제집 주문 했음.
 운송장 번호가 41151732875 날라왔길래 당연히 오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책이 오질 않음. 분명히 운송장 번호 날라 왔어요.
 기다리다 지쳐 1월21일  ARS 전화에 고객번호를 넣고 하니까 전화 일방적으로 끊어짐.
 비고객으로 전화를 하니 누군가 전화를 받아서는 알아보겠다고 하고 전화 안 옴. 한참을 기다림.
 몇시간 지나서 문자옴 "고객님 품절 된 상품입니다"  헐~ 황당~
 1월22일 YES 24에서 전화옴 "카드 결재 취소 해 주세요." 뭐니...... 괜히 택배회사만 전화도 없이 물건 돌려 보냈다고 욕하고 있었네. 문제집 다시 주문하고 시간에 맞춰 문제풀이 할려고 계획 세운것 다 엉망으로 만들고 시간낭비 하게 만든 YES 24 뭘로 책임 질건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교제를 주문하시고 품절과 관련된 업체의 안일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71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김학윤 2013-02-14
110369 기타 대구자연염색박물관 배은미 2013-02-14
110368 식음료 교촌치킨 정영혁 2013-02-14
110367 통신 개인 임병주 2013-02-14
110363 기타 넷마블 최민호 2013-02-14
110357 자동차 르노삼성 김형순 2013-02-14
110356 유통 한진택배 정민지 2013-02-14
110355 통신 cj헬로모바일 이강우 2013-02-14
110354 자동차 르노삼성 유동훈 2013-02-14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110319 기타 루비코 한미숙 2013-02-14
110318 생활용품 예삐몰 김민주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