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고드름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린나이 보일러 ] 보일러 고드름 문제좀 해결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진
  • 조회수 : 1,321회
  • 작성일 : 13-01-15 13:02:01

본문

저는 중계동에 있는 아파트의 관리소장입니다.
당 아파트는 난방방식을 중앙난방방식에서 개별난방방식으로 전환공사를 2009년 3월 16일부터 2009년 5월 31일 기간에 린나이보일러(모댈명:R310-16KF, 628대)를 구매하여 공사한지 3년이 경과한 지금까지 보일러에 연통에 달린 고드름이 아래세대 연통에 떨어져 유리가 파손되어 유리를 교체한 세대가 91세대(2010년 31세대, 2011년 47세대, 2012년 8세대, 교체 보류한세대 5세대 등)에 달하고 떨어진 고드름으로 인하여 차량이 파손되고, 인명이 살상될까봐, 화단과 보행자 인도를 폐쇄하였고, 관리소에서는 세대에 고드름 제거 방송과 승강기와 게시판에 고드름제거 홍보, 경비원을 동원하여 매일매일 체크를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동절기만 되면 불안해 떨고 있습니다. 보일러를 선택할 때 타사에 비하여 린나이 보일러가 우수하다고 하여 일반형, 고급형, 최고급형 중에서 린나이 보일러에서 고급형으로 제시한 고급형보일러를 타사의 고급형 보일러 보다 비싼가격에 구입하였는데 유명 보일러를 일반형도 아니고 고급형이라는 보일러가 이정도라니..... 유명세만 믿고 선택한 결과가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습니다. 린나이보일러 측에서는 고급형 보일러라고 제시해 놓고 이제 와서는 일반형 보일러는 어쩔 수 없다고 하니 그러면 일반형 보일러를 고급형으로 판매한 것은 어떤 의도였을까요?
너무도 답답하고 하소연 할 때도 없고 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올려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67 생활가전 제대로 전자

처리중

정말 ....
조현진 2013-02-06
108861 기타 JJ카메라 김만수 2013-02-06
108857 기타 엘롯대

처리중

어이 없음
정은식 2013-02-06
108855 기타 토마토아카데미 이재진 2013-02-06
108854 생활가전 lg 서경식 2013-02-06
108853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쇼핑몰 박진만 2013-02-06
108852 통신 LG U+ 이창옥 2013-02-06
108851 기타 한솔여행사 허지혜 2013-02-06
108850 통신 스카이라이프 장서윤 2013-02-06
108849 식음료 매일유업 조해선 2013-02-06
108848 통신 LG U+ 류희수 2013-02-06
108847 서비스 벽산세탁소 최미경 2013-02-06
108846 기타 개인 강윤정 2013-02-06
108844 기타 이지캣 김혜영 2013-02-06
108837 생활용품 규수방 박미경 2013-02-06
108836 기타 삼성전자 박영란 2013-02-06
10883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미정 2013-02-06
108834 유통 쥬쥬팝 지현진 2013-02-06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