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배송완료 및 책임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허위배송완료 및 책임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동하
  • 조회수 : 250회
  • 작성일 : 13-01-09 16:39:30

본문

2012년 12월12일경 킵스페이스란 업체에서 인터넷으로 약 8만원 상당의 신발을 구매하였습니다.
직업 특성상 호텔에 자주 머물기 때문에 배송처를 그랜드힐튼호텔 프런트데스크로 하고, 제 앞으로 맡겨달라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배송업체인 한진택배는 12/12에 배송완료라 하였으나 호텔측에서는 받은 바가 없다 합니다.
당일날 역시 호텔에 머물고 있어 전후로 수 차례 확인 하였으나 본 물품은 배달되지 않았다 하였습니다.

연말이라 바뻐서 그러겠지 싶어 12월 말쯤 다시 확인하였으나 호텔측은 역시 받은바 없다하여 한진택배측과 연락을 해보려 했습니다. 해당 영업소는 항상 통화중에 대표번호 역시 수십차례 시도 후에 간신히 연결되어 사정을 말하였고, 물품 판매 업체가 알려준 배송담당 택배기사 개인폰으로 연락을 하자 자신은 12/12에 배송완료 하였고 어느 직원인지는 원래 확인하지도 않으며 확인 서명 또한 받지 않는다고 배째라는 식의 주장입니다. 소액의 물품이지만 이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서로 책임회피만 하는 택배업체 및 물품 판매 업체의 태도에 속이 상해 이 글을 씁니다.

특히 한진택배의 이런 말도안돼는 서비스 행태는 디른 분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고쳐져애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수고 하시고 꼭 좀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직업상 해외에 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메일로 결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진택배 송장번호 및 킵 스페이스 주문번호입니다.

킵 스페이스 주문번호
201212129992540
한진 택배 송장번호
30111745450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104875 기타 플레이어 박제우 2013-01-18
104874 기타 남대문시장 염옥청 2013-01-18
104873 기타 가정집 정윤석 2013-01-18
1048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태 2013-01-18
104871 휴대전화 LG 김정호 2013-01-18
104870 기타 넥슨 이국원 2013-01-18
104868 식음료 머거본 서정현 2013-01-18
104867 기타 호박 김경옥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