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조금 및 기계값 관련 사기-SK고객센터에서는 법적으로 변호사 사서 고소하라고 하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및 사기 ] 휴대폰 보조금 및 기계값 관련 사기-SK고객센터에서는 법적으로 변호사 사서 고소하라고 하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wmy
  • 조회수 : 322회
  • 작성일 : 13-02-05 22:57:35

본문

1) 2012년 11월 21일날 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에이스네트웤스]를 통해LG U +에서 SK텔레콤으로 기변을 했습니다. 조건은  3개월간 72요금제 사용하고 각종 부가서비스 의무 사용하나 3개월 이후 요금제 변경 가을하다는 것 - 3개월간 40000, 30000, 30000,원 보조금 통장으로 지급(구 단말기 할부금으로) 4개월째 되는 달 60만원 통장으로 현금 지급 (구 단말기 완전 처리비용) 해서 보조금조로 70을 주며 - SK 텔레콤 요금토지서에 3개월간 기계할부금이 명시되나 LTE할인으로 실재 계산하면 긱값이 할인되어 안나가는 것이고 - 4개월째부터는  개통점에서 남은 기계값을 완납해주기때문에 통지서에도 기계값은 명시 되지 않을 것이고 4개월째부터는 요금제를 변경해도 그 어떤 추가요금 없다고 해서 SK텔레콤으로 전화를 옮겼습니다. (계약 당시 설명이 하도 많아서 녹음을 해둔 자료가 있음 : 증거 자료 1)
2) [에이스네트웤스] 측에서 12월 말에 전화가 왔습니다. 통장으로 40000원 입금 해 주어야 하는데 1월11일날 70만원 전액 입금해주겠다고, 왜 그런지의 이유와 저의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도 친절하게 답변해 주었습ㄴ다 (이 전화 내용도 녹음을 해두어서 녹음 파일이 있음 : 증거 자료 2)
3) 입금한 날이 되어도 입금이 안되고 내가 대리점측에 전화를 했더니 감사 기간이어서1월 18인가 까지는 꼭 입금을 해주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그때도 입금이 안되어서 SK텔레콤 고객센터에 문의 및 민원을 넣었습니다
4) SK고객센터의 민원 접수 통보를 받고 대리점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내가 계약했던 [에이스네트웤스]가 아닌 그곳에 하청을 준 (부산 동구 범일 2동 830-136번지 SK네트웤스 3층) 연지대리점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리고는 녹취내용 잘들었고 최대한 피해 가지 안도록 1월31일까지 확실히 해결해 주겠다고 했으며 그나 저녁에 31일날 송금할테데 입금계좌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고 해서 통장 번호까지 다시 알려 주었습니다.
5) 1월31일날도 역시 입금되지 않아 SK고객센터에 다시 민원으 넣고 그와중에 여러번 SK고객센터와 연지 대리점과 통화 한 후....  (통화 과정의 녹취 자료 3.4.5.6)
6)  최종적으로 SK고객센터 받은 통보는 "원래 법적으로는 SK가 소비자에게 안해주어도 되는 것인데 도의적으로 2가지 제안(1안은 - 지금 사용하고 있는 기계값 50%는 SK가 책임질테니 그냥 계속 사용하던가 / 2안은- 지금 쓰는 SK텔레콤을 해지하고 기계를 SK측으로 보내라)이었는데 둘 중 하나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둘다 소비자가 손해를 보는 것이어서 제 3의대안을 제가 제시하려했더니 두 중 하나만 고르고 그것이 안되면 법적으로 대응하라고 하더군요. 더이상의 질문은 변호사에게 물어보라고... 
 녹음한 자료를 증거 자료로 파일첨부 합니다.  지금저는 구 단말기 값 지금 단말기값 모두 내고 있습니다. SK텔레콤 측에서 제시한 대안 그 어느것도 저에게는 막대한 피해입니다. 어차피 구 기계값은 제가 내야하는 것이고 지금 전화길ㄹ 계속 사용할 시에는 지금 기계값도 50%내가 내야하고 해지를하고 기계를 반납하면 또다른 통신사에 새로이 가입을 해야하면서 구기계값은 여전히 내야하고.... 이게 1, 2만원도 아니고 10, 20만언도 아니고.... 억울하고 SK고객센터 최후의 답변이 너무 기가 막혀 올립니다.  (알집파일에 상황이 다 있고 중요 파일은 또 따로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982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3
109980 통신 부천방송

처리중

약정요금
이종서 2013-02-13
109976 건설 지멘스 봉필성 2013-02-13
109975 생활용품 지마켓 윤여정 2013-02-13
109968 서비스 지구별여행사 이준영 2013-02-13
109966 생활용품 화승(르까프) 강대철 2013-02-13
109962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상조 이지영 2013-02-13
109961 휴대전화 sk텔레콤 황소정 2013-02-13
109960 휴대전화 위팟 김윤회 2013-02-13
109959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8 통신 소비자 최호경 2013-02-13
109957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09956 생활용품 닥터자르트 원윤주 2013-02-13
109955 기타 사커도리 박민수 2013-02-13
109954 유통 럭스홍콩 전혜은 2013-02-13
109953 digital 광민유통 김은아 2013-02-13
109952 통신 이디디컴퍼니(주) 이협희 2013-02-13
109951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경대 2013-02-13
109950 휴대전화 새한텔레콤 이연옥 2013-02-13
109949 생활용품 옴니스킨 황지영 2013-02-13
109948 유통 한진택배 박상태 2013-02-13
109947 서비스 익스피디아 임무택 2013-02-13
109946 생활가전 LG전자 박경옥 2013-02-13
109940 유통 현대도료 김경진 2013-02-13
109939 식음료 크라운제과 박근혜 2013-02-13
109938 통신 씨앤앰(c&m) 이나영 2013-02-13
109936 휴대전화 다함께 차차차 김덕은 2013-02-13
10993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정정예 2013-02-13
109932 휴대전화 LG-U+ 김춘오 2013-02-13
109931 통신 유플러스 성민구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