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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임존 ] 정말 답답하고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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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현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2-05 14: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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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즈음  롯데마트 송파점 매장에 위치되어있는 타임존이라는 시계매장에서 십오만원정도의 세이코알바 시계를 구매했습니다. 구매하고 난 다음날 길을걸어가는데 시계가 바닥에 뚝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주워서 봤더니 시계알과 줄이 맞닿는 곳이 떨어졌더군요 줄을 줄인곳이 떨어진것도 아니고 어이가 없어 매장을 찾아갔더니 그 직원분이 오히려 이런일은 처음이라며 미안하다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교환하고 시계각 올때까지 몇일동안 기다려 새 시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달도 안되어 그 시계도 똑같은 증상으로 떨어졌습니다 화가많이 났지만 a/s를 받으면 될거라고 생각하고 그 매장에 다시한번 a/s를 맡겨 또 몇일을 기다려야했습니다. 몇일을 기다려 시계를 받고 이제 안그럴거라는 직원 말에 안심하고 시계를 착용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안되어 그부분이 또 떨어졌습니다. 1,2만원짜리 패션시계도 그렇게 허술하게 만들진 않는데 십오만원이나 준 시계가 어떻게 한달반도 안되서 두번이나 맥없이 그부분이 그렇게 떨어지는지 그 순간 너무 화가나고 십오만원의 값어치도 없는 이따위 불량품을 나한테 팔았다는 생각에 너무 화가나 던져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매장을 찾아가 시계를 보여주고 얘기를 했더니 파손이 되어 교환이 안될수있다면서 일단 본사에 보내보겠다 하더군요 그리고 또 몇일을 기다렸더니 망가지고 줄도 떨어진상태 그대로 보냈더군요 부품이 없어 수리가 불가능 하다는 이유였습니다. 그래서 타임존 본사로 제가 직접 전화를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타임존 본사로 전화하여 얘기했더니 김효정이라는 분이 그러더군요 그떨어지는부분은 쓰는사람마다 과하게 쓰면 잘 떨어지고 어떤사람은 1년이가도 안떨어진다며 전혀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하더니 부품을 찾아와서 수리르 맡기라고 하던구요 세상에 이게 말이 됩니까 ? 부품을 찾아오라구요 ? 부품이 없어 수리가 안될것같은 시계였으면 처음부터 판매하지 말았어야하는것 아닌가요 ? 그리고 제가 운동선수도 아니고 시계를 과하게 쓰는게 어떻게 쓰면 과하게 쓰는 건가요 ? 그럼 한달반도 안되서 그렇게 떨어지는 시계를 떨어질때마다 A/S맡기라는 겁니까 ? 그럴거면 누가 그 시계를 사겠습니까 ?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힘없는 소비자들은 당해야만하나요 ?
그럼 처음에 전 시계를 차고 걸어가기만 했는데 그 시계는 왜 땅으로 떨어진건가요 ? 걷는것 자체가 시계를 과하게 쓰는거라는 말인가요..  정말 힘없는소비자로써 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시계구입후 다음날 걸어가던중 시계알과 줄이 맞닿는곳이 떨어져 교환받으셨는데 또다시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수리보내셨는데 부품이 없다며 부품을 찾아서 보내주면 수리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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