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너무 높게 책정된 A/S 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승기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3-02-05 14:30:51

본문

저는 삼성 지펠을 2002년도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냉장고를 10년 넘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저의 소견으로는
냉장고는 오랜 기간 사용하는 가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냉장고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AS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물이 나가는 배수구에 이물질이 끼어 냉동고쪽에 물이 생긴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모델이라 배수구를 교체하는 것도 안된다고 하던군요..

방법은 배수구 이물질로 인한 얼음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라고 하던군요...그러나 이도 짧게는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다시 발생한다고 합니다.

신형 냉장고를 교체할 형편이 안되는 지라 그냥 AS직원에게 이물질과 얼음을 제거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AS직원은 대략 20~30분정도 냉장고를 청소해주셨습니다.

이후 냉장고 청소로 청구된 금액이 52,000원이었습니다.
부품을 교체한 것도 아니고 고장난 것을 수리 한 것도 아닌데..그저 얼음과 이물질을 청소한 것인데
52,000원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청소비용이 52,000원이라는 것이...

삼성전자 본사에 이와 관련하여 통화를 해 보았는데 얼음을 제거하는 비용이 52,000원 맞다고 하네요..

너무 높게 책정된 AS비용에 너무 화가나서 이곳에 와서 글을써 봅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어찌 할 수 없다고 하네요..

높게 책정된 AS비용을 수정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411 digital sk 이정온 2013-01-21
105408 생활가전 Okay cctv 윤승섭 2013-01-21
105400 기타 에어아시아 김진주 2013-01-21
105399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