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진량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 기아자동차 진량서비스센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욱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1-18 00:24:29

본문

저는 2011년 3월식 K7을 타고있습니다.

진량 서비스센터에서 미션에 문제가 있어서 보증수리를 받은 적이 있었으며 그후로 지속적인 우회전시 생기는 운전석쪽 잡음으로 2012년 12월 3일 진량서비스센터에 4일간 입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때문에 차량이 반드시 필요하여 수리하는 4일간 렌트카를 대여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 후 제 차량의 결함은 고쳐지지 않은채 저는 돌려받았고, 같은 문제로 3회(2012년 12월 20일, 2013년 1월2일, 2013년 1월 4일) 더 재입고(이때는 3회모두 진량서비스센터에서 렌트카를 내줬습니다.)하는 결과를 가져왔으나 결국 진량 서비스센터에서 수리가 불가능하였고, 수리를 맡겼던 제 차량은 운전석 앞쪽 휀더와 뒷범퍼에 긁힌 자국과 기어노브 가죽의 긁힘이 생겼고 차량의 블랙박스의 전원 선도 뽑힌채 저는 다시 차량을 돌려받았습니다.
진량 서비스 센터 팀장 최영태씨는 제게 '고객님이 너무 민감한거 아니냐! 라는 소리와 그것은 감성적인 부분이기때문에 수리가 어렵다'고 말을 했고 그래서 저는 서비스중 차량의 훼손 부분에 대한 수리를 요구하였고 수리를 받았습니다만 급기야 제가 차를 찾으러 갔을때는 미안하단 말한마디도 없고 너무나도 불친절하게 차량을 인도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결함은 도무지 잡히지 않았기때문에 저는 그동안 받은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떠안은채 기아자동차 대구서비스센터에 입고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3년 1월 16일 예약을 하여 서비스센터에 입고를 하고나서 약 2시간만에 연락을 받았는데 대구서비스팀의 하이테크팀장은 원인을 발견했고 완벽수리를 해놓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확인 결과 부분은 모두 수리되었었고, 문제의 원인을 물어보니 제 차량 점검 받은 기록 중 미션쪽의 문제로 수리내용을 봤는데 혹시나 그쪽부분의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확인해보니, 미션을 수리하기위해서 반드시 분해했어야만하는 쪽의 부품이 조립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았다라고 설명을 들었고그때문에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량서비스센터 팀장에게 전화를하여 이러한 사실을 얘기를 하였고, 애초에 생기지도 않았어야할 차량의 문제는 진량 서비스센터에서 만들어 놓은 문제였으며, 그로인해 4회나 출근에 지장이 생기고, 저에게 너무민감하게 구는 것 아니냐는 말로써 제가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렌트카 사용으로인한 금전적 피해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보상해줄 수 없다고하여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하니 그래봤자 어차피 자기선에서 끝날 문제라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였습니다.

이 모든 내용은 기아자동차 대구서비스센터에서 확인가능하며, 필요하시다면 제가 명함을 받아두었으니 제 차량을 고쳐주신 대구서비스센터 하이테크팀장과 이러한 사실에대해서 확인가능합니다.

저는 제가 받아야하지 않아도 되었는 피해에 대해 기아자동차 진량 서비스 센터 최영태 팀장에게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429 기타 클럽베닛 장영재 2013-01-16
104415 금융 삼성카드 김영식 2013-01-16
104413 생활용품 유사나 해운대점 류은영 2013-01-16
104412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409 휴대전화 휴대폰 박수현 2013-01-16
104408 기타 홈시스템 안현기 2013-01-16
104406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40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여진 2013-01-16
1044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6
104401 휴대전화 sk 전화요금 전병우 2013-01-16
104400 생활용품 오즈의마법신발 김주성 2013-01-16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