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의 서비스와 제품 불만에 대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집요하게 사용을 종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옥이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1-15 15:14:46

본문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시청할 수 없어 민원인이 해지의사를  밝혔음에도  안하무인 kt를 어찌할까요?
 
저는 2013년 1월8일 국민신문고에 민원신청을 하였고 동월 10일 홍보실 과장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기사들이  as를 한 사실이 있고 하니 다시 사용할 것을 권유를 하여 저도 잠시 사람의 실수이려니 하며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 것을 얘기한 후에 전화를 종료했습니다.
 그러나 11일 두 상품을 확인한 결과는 다 정상작동이 되지 않고 있어 당일 고객센터에 수차례에 걸쳐 통화를 시도하고,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에게도 통화를 하기위해 길겐 5-6분씩 기다리고도 실패하였습니다.
12일과 13일은 휴일이라 고장접수 외엔 어떤 통화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14일 오전에도 수없이 고객센터와 노원지사 홍보실 과장 시도하였으나 결국은 못하고 15시가 넘고서 겨우 통화를 했는데 이 상태에서도 홍보과장 “서비스를 받고 사용하라”, “기사에게 확인 하겠다” 하니 이런 도저히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안가는 언행과 사용 요구를 일게 작은 개인이 무엇으로 맞설까요.

제가 처음 as를 접수한 것은12년 12월 22일 저녁, 오늘이 13년 1월14일이니 무려 4주 정도를 어떤 서비스도 못 받고 있으며, kt의 주장대로 서비스를 했다면 인터넷과 tv중 한 가지는 되고 있어야 설득력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요금감면이 무슨 대단한 보상이라고 시간과 정신적으로 낭비하게 하고 이렇게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들이 한 둘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지난 수개월 이상 kt의 행태를 지켜보건 데 아님 말고 식의 행정과 고객을 한 번 잡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놓지 않으려는 고객의 불편은 고객의 몫이니 고객이 감당하라는 식의 민원처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을 감수하고 인터넷 사용과 텔레비전 상품을 시청할 고객이 있을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떤 식으로 든 공적기관의 책임을 망각하고 이익에 급급한 행정사항과 조치에 대해 제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제일의 통신업계를 주도한다는 kt가 하루, 이틀, 일주일도 아니고 무려 4주가 넘도록 개인이 이 문제에 매달리게 하는 것은 잘 하는 것인지 되묻고 싶습니다.

고객이 불편해서 단순이 아닌 시청과 사용이 안 되는 것에 대해 해지를 요청할 때 정말 책임있는 기업이라면 진심어린 사과와 해지를 해 주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요청합니다.
더 이상의 사용요구를 중단할 것과 해지를 하여주시고 고객의 과실이 아닌 kt의 과실을 핑계 삼아 위약금을 고객에게 전가시키지 말아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27 기타 인터넷쇼핑몰 남혜현 2013-01-14
103626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4
103625 휴대전화 cj오쇼핑,펜택 최혜영 2013-01-14
103624 통신 세광텔레콤 김해기 2013-01-14
103623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민재 2013-01-14
103620 금융 메리츠화재 권형준 2013-01-14
103617 생활가전 jk가전 서인열 2013-01-14
103613 기타 뽀얀아이 윤희선 2013-01-14
103611 서비스 엘로우캡택배 원대성 2013-01-14
103609 자동차 금상모터스 안세빈 2013-01-14
103608 서비스 CJ택배 김미자 2013-01-14
103607 기타 롯데닷컴 박태미 2013-01-14
103606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605 생활용품 the#싱크대 김지아 2013-01-14
103603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은 2013-01-14
103602 통신 블루홀( 테라)

처리중

게임환불
이명진 2013-01-14
103600 휴대전화 메디슨(주) 김기정 2013-01-14
103599 기타 로맨스다 장지아 2013-01-14
103598 건설 더주인테리어 황용 2013-01-14
103597 digital G마켓 지호철 2013-01-14
103596 서비스 노벨아이 윤재일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