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 돈받는(유료)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 돈받는(유료)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1-12 13:18:3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헌법에서 보장한 모든 국민의 5대 자유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를 제한 및 통제하는
즉 법을 어기고 거스르는 불법의 기업(씨네락)이 있어
고발을 하는데도 전혀 개선이 안 되고 더욱이
소비자의 피해만 계속되고 있어 법이 있어도 정당히 통치할 수 없는
법치 국가(대한민국)의 무능력함을 어디에 고발해야 할까요?
 제 개인의 일신상의 사적인 피해에 관계된 것이라면
하다 안 되면 포기라도 하죠.
 이것은 크리스챤 즉 기독교 신앙인의 생명과도 같은
예수님의 피해요 또 예수님에 대한 불의한 도전이기 때문에
사사로이 멈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18C에 발흥이 된 『종교개혁』도 당시 부패한
종교적 교권주의와 성경적 진리에서 이탈한
비 진리의 신앙관과 비 경건적 타락의 생활을
뒤집었듯이 문자전송에 부처님은 되는데
예수님은 전문이 삭제되는 광고 스팸의 문자라는데,
 도대체 부처님은 해당 사항이 안 되고
예수님만 해당되는 광고 스팸의 정확한 
규정이 뭔가요?
 불교신앙인만 돈 내고 유료로 이용하는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인가요?
 저도 불교인 사업 『무료문자서비스』를
돈 내고 이용하는  로그인할 때마다
친절하게도 유료회원임을 알려주는
돈 내는 회원인데요?
 한 가지 참고로 말씀을 드리자면
씨네락과 동일한 문자서비스인
제가 한 동안 이용하다 전송 건의 비용이
부담이 되어 중단한『문자왕국』에서는
예수님도 되고 부처님도 되고 또 마호매트
유교(공자,맹자) 등 갖은 종교적 단어 및
지존의 대상까지도 그 어떤 장애나 삭제가 는
말 그대로 모든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종교적 자유를 자 회사의 합법(합헌)의  유료문자서비스로
바르게 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디에도 무료라는 속임수는 없습니다.
씨네락처럼 돈 내고 유료회원으로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상 그 어디에도 그리고 어떤 사업이라도
비용을 내는 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서비스라며 이용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유료회원제도가 잘못 되었거나
『무료문자서비스』라는 사업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에는 불교신앙인들이
정직하고 순수하게 준법정신으로 사업을 하지
월초에 무료문자를 좀 준다고 모든 유료문자 이용자도
무료로 이용하는 것처럼 도색 처리하는 씨네락 식의 사업은
하지를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크리스챤 기업인들 가운데도
이런 류의 기업이 있다면 『소비자고발센터』의 고발만이 아닌 다각도의 대응으로
이 사회에서는 더 이상 발을 내리지 못하도록
독버섯 및 바퀴벌레로 취급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088 통신 kt 인터넷 이은정 2013-02-13
110084 기타 우정헬스클럽 김보경 2013-02-13
110082 휴대전화 kt 아이폰 서비스 김두성 2013-02-13
110081 기타 동인병원 박효종 2013-02-13
110080 생활용품 전주화방 이동현 2013-02-13
110079 생활용품 나띵벗쿨 윤재화 2013-02-13
110078 통신 주식회사 모비릭스 이효영 2013-02-13
110076 기타 명성시계 서동기 2013-02-13
110071 휴대전화 U+폰케어플러스보험 이성원 2013-02-13
110070 유통 앨로우캡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8 유통 앨로우택배 김주성 2013-02-13
110066 digital 아이디스 최도영 2013-02-13
110065 서비스 lg u+ 박녹정 2013-02-13
110064 통신 kt 이두현 2013-02-13
110063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13
110062 건설 주식회사 동양솔라 이이배 2013-02-13
110060 통신 kt 김승진 2013-02-13
110058 서비스 동부레저개발 김영근 2013-02-13
110053 기타 롯데마트 염유경 2013-02-13
110052 식음료 현희네안심축산물판매 최윤정 2013-02-13
110050 통신 LG U 조숙영 2013-02-13
110048 생활가전 아이리버 김종현 2013-02-13
110047 기타 스터디지니어스

처리중

화상강의
정미라 2013-02-13
110046 휴대전화 LG-U플러스통신 이형준 2013-02-13
110043 통신 멜론 허윤선 2013-02-13
110032 휴대전화 (주)에스제이소프트 최복용 2013-02-13
110026 digital 비젼코리아 왕재희 2013-02-13
110022 통신 Tdisk 정구영 2013-02-13
110021 기타 한진택배 장지영 2013-02-13
110020 기타 지니엔터 장유정 2013-0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