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핼로비전 ] 티빙(TVing) 서비스 요금 환불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영
  • 조회수 : 535회
  • 작성일 : 12-12-31 11:23:21

본문

지난 10월 가입(베이직팩,정기권), 자동이체 처리 후 사용하며 방송품질(데이터전송상태)이 너무 좋지 않아 해지를 검토하고 있다가 금일 오전, 자동이체 문자를 수신하여 생각난 김에 해지 요청 및 이번 결제된 부분에 대해 환불 요청하였으나 해지는 가능하지만 결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기간 동안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는 단호한? 결론만 던지더군요. 후불 요금도 아니고 선불 결제하는 경우인데, 정당한 사유로 인해 사용을 하지 않겠다면 이미 결제된 것에 대해서 환불해야 하는 게 당연한 게 아닌지.. 정당한 사유가 있음에도 단순변심이라고 완전 매도하고 있습니다. 만일 단순변심이라 하더라도 환불을 요청하면 해야하는 게 맞지 않나요? 이런 경우 대체 법적으로 누가 옳은 것인지요?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영업을 해도 되는 건지..
이렇게 부도덕한 대기업의 행태라면, 5천원도 아깝습니다. 세상 살면서 제발 이런 경우가 생기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TVing(www.tving.com) id는 simaxhyk 입니다.
현명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서비스의 해지로 인한 업체의 환불관련한 업무행위가 부당하다 판단이 되시겠습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약정기간 이내라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업체 약관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으로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의 약관심사를 통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202 금융 스텐다드차타드은행 이서구 2013-02-07
109201 기타 건강온누리약국 신현석 2013-02-07
109194 자동차 스피드렌트카(부천) 정수경 2013-02-07
109193 자동차 스피드렌트카(부천) 정수경 2013-02-07
109192 서비스 한국도로공사 김선미 2013-02-07
109191 기타 탑플란트치과 채대원 2013-02-07
109190 생활가전 웅진씽크빅 김선주 2013-02-07
109186 기타 쉬소울 이지영 2013-02-07
109185 유통 슈클래스 김지혜 2013-02-07
109180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2-07
109179 기타 KKOOM 김주영 2013-02-07
109178 생활가전 11번가 오은미 2013-02-07
10917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정한 2013-02-07
109174 건설 진설토건 고기수 2013-02-07
109169 휴대전화 나래피오 홍용표 2013-02-07
109168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7 기타 아카 서정민 2013-02-07
109166 휴대전화 (주)베가 이승현 2013-02-07
109165 식음료 펌킨세븐 공은영 2013-02-07
109164 생활가전 리홈 임명희 2013-02-07
109163 기타 딸기봉투 김정희 2013-02-07
109162 통신 LG U플러스 원유경 2013-02-07
109159 생활용품 CJ

처리

냄비
박혜경 2013-02-07
109158 기타 하오야중국어학원

처리중

환불
윤미래 2013-02-07
109155 식음료 광명주류 성미리 2013-02-07
109154 생활가전 삼성 지펠 박정은 2013-02-07
109151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임현민 2013-02-07
109150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9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8 digital 포크포크 김은배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