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한 배송비보다 더 많은 배송비를 청구하는 경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데일리소울,쿠팡 ] 부담한 배송비보다 더 많은 배송비를 청구하는 경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혜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2-05 15:31:5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에서 데일리소울이 파는 여성옷을 1월23일에 샀는데요,
그 상품을 받아보니 영 사이즈가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저는 55사이즈를 입는데 거기서 프리사이즈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옷을 받아보니 팔이 들어가는데 엄청 힙들더라구요..
팔을 끼고 머리까지 넣는데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완전 옷이 찢어질 정도입니다.
입고서 팔을 움직이려는데 팔이 앞으로 조차 움직이기가 힘들더라구요..
길이가 짧은건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서 제 7살 딸아이에게 입혀봤는데.. 목부분만 크고 팔만 길뿐 길이는 그아이에게 맞더라구요..

가격도 얼마 안되서 웬만하면 입으려고 했는데.. 이런상품을 판 업체에 대해 너무 화가 나더군요..
쿠팡에도 실망하구요...

그래서 반품했습니다. 반품신청후 물건을 수거해 가셨고 환불 처리중에 있습니다.
그 업체에서는 고객의 변심일뿐 물건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황당해요.. 정말..

좋습니다.. 그렇다 치고 그래서 반품물건의 배송비 제가 부담하고 나머지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물건구입시 배송비를 저보고 또 부담하라는 겁니다.
제가 물건 구입시 배송비를 부담 안했다면 제가 부담하겠지만(이것도 넘 억울해요.. 제품 불량인데..)
제가 물건 구입시 부담한 배송비를 제가 왜 또 내야되나요? 두번 내는 건 아니잖아요..?

그게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업체에서는 고객에게 불량 물건 팔아놓고, 그것도 수수료는 떼는 것 밖에 안되잖아요...
이건 아니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73 기타 itbank 박건우 2013-02-19
111372 digital 엘지유플러스 이재원 2013-02-19
111371 기타 개인 송병학 2013-02-19
111370 서비스 아이비클럽 박경범 2013-02-19
111365 기타 개인 이경희 2013-02-19
111364 기타 베러뷰티 김주리 2013-02-19
111363 서비스 KT 김미녀 2013-02-19
11136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상경 2013-02-19
111358 기타 체리퍼플 이현희 2013-02-19
111353 자동차 오현유치원 오현 2013-02-19
111351 기타 조상득 치과 김성희 2013-02-19
111350 기타 동인상사 박수진 2013-02-19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111327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6 자동차 포드(FORD) 김택훈 2013-02-19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