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의 판매자 상품 배송지연과 오류에 대한 방만함과 무책임한 대응에 따른 피해보상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의 판매자 상품 배송지연과 오류에 대한 방만함과 무책임한 대응에 따른 피해보상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명선
  • 조회수 : 378회
  • 작성일 : 13-01-21 14:49:34

본문

소비자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이런 창구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저 개인의 문제로써 해결하고 마무리 짓고자 했으나 업체 측의 '죄송합니다'라는 무수한 기계적인 답변 외에 상황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책임감있는 대응의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이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12월 14일 11번가에서 TV홈쇼핑정품 아놀드파마 방한화(남,여) 두 켤레를 주문하였습니다.
그러나 12/20 배달된 상품에는 남자 신발만 배송이 되었고 그와 함께 배달되어야 할 깔창과 여자 신발이 아예 배송되지 않았습니다. 11번가에서는 판매자쪽과 연락한 결과 27일에 누락된 상품들이 재발송된다고 하였으나 해가 바뀌어도 상품은 배송되지 않았고 1/8에 이르러서야 판매자가 협의요청한다는 연락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협의요청을 원한다는 연락을 받은 후에도-- 판매자쪽에서는 어떠한 전화도(업체 070전화, 신발 a/s 센터 전화, 개인 휴대폰 전화) 받지 않았고 결국 제가 여자 신발에 대해 주문 취소요청을 하여 환불을 받기로(카드결제취소_현재 미 확인상태) 하였습니다. 이미 배송 받은 남성용 상품의 깔창과 관련해서는 1/11 금일 배송 예정이라는 문자 메세지를 받았으나 오늘 1/21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진행과정에서 저는 작년 12월부터 오늘 현재까지 11번가에 수십차례 전화를 해야 했고, 11번가에서는 대부분 판매자와 연락하고 연락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을 뿐 적극적인 연락을 해주지 않았고, 이에 대해 11번가에 다시 전화해서 불만을 제기하면 같은 말만 반복할 뿐 아무런 달라진 결과나 답변이 없었습니다. 수십차례 판매자와 연락해보겠다, 연락 시도중이라는 말과 소비자가 다시 전화해서 재촉해야만 같은 말이든 다른 말이든 답변을 들을 수 밖에 없었으며 배송지연 뿐만 아니라 이러한 방만하고 무책임한 대응 태도에 대해 항의 섞인 불만을 전달했으나 결국 제가 전화를 포기하고 기다렸다는 사실 외에 달라진 건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무책임한 판매자 선별과 판매자에 대한 무책임한 운영관리로 인한 모든 피해를 소비자에게만 부당하게 전가시키는 무책임한 11번가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제가 겪은 정신적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등에 대한 정신적 피해 보상과 방만한 고객대응으로 직접 전화할 수 밖에 없게 만듦으로써 발생시킨 통화 비용에 대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그동안 11번가로 부터 받은 성의없는 문자메세지를 그림파일로 첨부합니다.
제가 11번가에 전화하여 통화한 목록에 대해서는 통신사를 직접 방문하여 열람 확인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에 추후 필요한 경우 자료를 수집하여 첨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677 기타 제니하우스 김정연 2013-02-12
10967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정비소 서대웅 2013-02-12
109675 유통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4 기타 미씨코리안 조수연 2013-02-12
109673 통신 LGU+ 함현경 2013-02-12
109672 생활용품 휠라 이미정 2013-02-12
109671 통신 KS LIFE 임원석 2013-02-12
109670 통신 고질라 어남수 2013-02-12
109669 기타 앤피오나 정미경 2013-02-12
109668 기타 바이윤 박선우 2013-02-12
109667 유통 11번가 박진영 2013-02-12
109666 유통 대한통운 이범우 2013-02-12
109665 기타 바이윤 박선우 2013-02-12
109664 기타 메가박스 표연진 2013-02-12
109663 digital 현대디지텍 박우영 2013-02-12
109662 기타 NRC 다단계판매회 양부재 2013-02-12
109656 통신 다운데이 김주업` 2013-02-12
109654 휴대전화 뮤직소다 이장준 2013-02-12
109653 서비스 제주 하나투어 김복주 2013-02-12
109652 기타 개인 전수석 2013-02-12
109651 통신 파일조 황영란 2013-02-12
109650 통신 KT 강희정 2013-02-12
109649 기타 졸업증명서인터넷발급 이선영 2013-02-12
109648 서비스 두컨셉디자인스튜디오 박지현 2013-02-12
109647 통신 Lg유플러스 우성주 2013-02-12
109646 휴대전화 넷마블 황준애 2013-02-12
109645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장영휘 2013-02-12
109640 기타 아소보(asobo) 우순식 2013-02-12
109636 통신 엘지유 이종옥 2013-02-12
109635 기타 윙크코코 이소라 2013-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