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MALL의 무책임과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 MALL의 무책임과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종연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2-12-20 14:07:37

본문

전 2012년 12월 12일날 http://www.cjmall.com을 통해 "[밀레]트랙 WSP 다운 자켓(MMHWD022)" 을 신용카드로 구매 하였습니다.
cjmall에서 구매한 이유는 네이버 최저가 검색에서 해당 제품이 최저가로 떴기에
cjmall에 가입 후 구매 하였습니다.
12월 12일 15시경에 구매를 하였고 구매 직후 12월 18일이전에 배송을 하겠다는 메일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19일이 되었는데 물건이 오지 않아 홈페이지 확인 후 cjmall에 전화를 걸어 배송여부를 확인 해 보니 배송 가능일이 12월 21일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이이 대해 저에게는 어떠한 연락과 통보도 없이 배송 가능일자를 임의 변경한 것 입니다.
그래서 그럼 당장 보내 달라고 했더니 당일은(19일) 휴일이어서 어떠한 연락도 안 된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제가 화가나 비상연락망을 통해서 연락 하면 될 것 아니냐고 하여 콜센터 측에선 연락 확인 후 전화 준다고 하였습니다.
몇 십분 후 cjmall 콜센터에서 연락이 왔고 물건은 없어서 보내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의로 약속을 어기고 배송처리 안한것에 대해 보상을 하던지 물건을 당장 보내던지 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없어 도저히 보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건이 없으면 팔지를 말아야지 이게 말이 됩니까?
여튼 당일 처리는 불가하다 하여 다음날 오전10시까지 연락을 받기로 하고 통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늘(20일) 10시가 넘도록 cjmall에선 연락이 안 오더군요. 제가 다시 콜센터로 전화하여 이를 처리 해줄것을 요구하여 11시가 좀 안되어 제환기 팀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처음엔 보상 안 된다. 그 다음엔 고객이 심하게 불만을 제기하니 3만원을 보상해주겠다. 제가 수긍 못하겠다고 하자 그 다음엔 그럼 오프라인 차액 6만 얼마를 보상해 주겠다. 그래서 6만원 정도 보상을 받는 것으로 하고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환기 팀장이란 사람이 내일 보상금이 나가겠지만 앞으로는 cjmall에서 구매하지 말란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말을 계속 들어보니 고객의 심한 불만으로 보상은 해주겠으나 블랙리스트 넣고 관리를 하겠다. 그리고 왠만하면 다시는 구매하지 말라라는 식의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상이 목적이 아니니 그런식의 보상은 못 받겠다고 그런식이면 나도 그냥 소보원 고발 처리하겠다 했더니 제환기 팀장이 그럼 주문 처리 할테니 고발하라고 전화를 자기 맘대로 끊더군요.
게다가 전화 끊기 전에 저랑 통화했던 콜센터 직원 이름을 알려 달랬더니 못 알려 주겠다고 배짱을 부리더군요. 규정상 알려 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그래도 못 알려 주겠답니다. 기가 막혀서.. 그리고는 책임은 모두 판매 업체에 있으니 거기다 연락 하라는 식으로 판매처 정보를 말했습니다.
(현대 백화점 중랑점 이라고 혼자 계속 말하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일주일이 넘게 배송을 안하고 이후 배송도 불투명한데 그에 대한 책임을 못 지겠답니다. 판매자측의 문제지 자기들이 어쩔수 있는 범위가 아니다라는 무책임한 말만 하더군요. 그리고는 임의로 전화도 끊었습니다.
이런 안하무인인 기업이 어디 있습니까? 잘못된 부분은 알지만 책임은 못 지겠다. 일부 책임으로 보상을 할수는 있지만 절 블랙리스트 관리할 것이고 향후 cjmall에서는 왠만하면 구매를 하지 말랍니다.
이런 무책임한 cjmall을 그냥 보고 있을 수 없어 이렇게 고발 합니다.
결론적으로
12월 12일 제품 구매
=> 18일 이전 발송 안내 받음
=> 19일 오후 콜센터 상담원 김은미씨와 통화 해보니 물건 확보도 되지 않음
=> 20일 약속된 시간까지 전화가 오지 않아 콜센터 김정순 상담원과 통화
=> 다시 11시경 팀장이라는 제환기 팀장에게 전화 줌 
=> 본인이 현실적인 보상 요구함
=> 제환기 팀장 수긍안함.
=> 계속되는 언쟁 후 오프라인 업체 차액 6만원 가량 보상 해주기로 함.
  단, 블랙 리스트에 올릴것이며 향후 cjmall에서는 구매하지 말것을 강요함.
=> 본인 수긍 불가 한다고 함
=> 제환기 팀장이 맘대로 하라고 하고 임의로 전화 끊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