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먹는거로 장난하지맙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뚜레쥬르 ] 뚜레쥬르 먹는거로 장난하지맙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정
  • 조회수 : 187회
  • 작성일 : 13-02-04 20:31:03

본문

어머니 생신이라 중학생 동생이 광명시 하안사거리 뚜레쥬르에서 생크림케익을 사왔습니다. 집에 와 먹으려고 딱 열었더니 과일이 말라서 쭈글쭈글 하더군요. 그래도 기분좋은날이라 그냥 먹으려고 떠먹었더니 생크림이 다 말라있더군요. 그래서 화가나 아버지께서 전화했더니 어제 만든거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어제만들건 오늘만들건 말라있으면 잘못된거아닌가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미안하다 한마디면 되는대 어떻게 사과도 안하고 어제만든거라고 할수있냐고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하더군요. 전화끊고 아버지께서 화가 치미셔서 결국 가게에 찾아가셨습니다. 가서 케익을 보여주니 다른 손님이 계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저희는 손님도 아닌가요?  거기 일하는 사장인지 알바생인지가 냉장고에 넣어놔서 말른거라고하더군요. 누가 바본줄아나 그럼 모든 빵진에 케익들은 다 말라비틀어진것도아니고 거기서도 사과는 하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케익주고 나가려고하니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환불해드린다고하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으려니깐 대기업 뚜레쥬르는 그따위로 장사하지마세요. 그리고 다신 뚜레쥬르꺼는 못먹겠네요. 재료가 너무나도 신선한거같지않아서요.
뚜레쥬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과점에서 구입하신 케익안에 과일들이 상태가 불량하여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691 기타 지센 이정숙 2013-02-15
110690 기타 DONKACE

처리중

소액결제
김유진 2013-02-15
110689 서비스 랜드사 이슬이 2013-02-15
110688 금융 에프디스크 김서환 2013-02-15
110687 기타 외환카드 김양수 2013-02-15
110686 기타 한국익스프레스 장명진 2013-02-15
110685 휴대전화 피터펜, 심심타 노진솔 2013-02-15
110684 식음료 황토농원 최태일 2013-02-15
110683 식음료 동원 박준희 2013-02-15
110682 기타 구들장 이민주 2013-02-15
110681 기타 티바두마리치킨 연산 강경화 2013-02-15
110680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분실
박지원 2013-02-15
110679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5
110677 생활용품 gs 오영석 2013-02-15
110672 생활용품 gs샵 오영석 2013-02-15
110671 서비스 frenze 김운태 2013-02-15
110670 생활용품 11번가 몽아이

처리중

이불환불
이지윤 2013-02-15
110669 기타 강남고려병원 이희라 2013-02-15
110661 식음료 이기철 이기철 2013-02-15
110650 자동차 대풍농산 김윤옥 2013-02-15
110649 digital 애플

처리중

환불건
송종열 2013-02-15
110642 자동차 인천 탑 모터스 유윤규 2013-02-15
110627 기타 슈즈커머스 신선우 2013-02-15
110626 서비스 우체국 조은정 2013-02-15
110625 생활가전 리드헤어 김영식 2013-02-15
110624 서비스 대한통운 이명원 2013-02-15
110623 생활가전 리드헤어 김영식 2013-02-15
110622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외 조만익 2013-02-15
110621 유통 자영업 백승진 2013-02-15
110620 통신 skt 김다미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